변우석, 아이유에 오랜 짝사랑 고백 “좋아했다, 이름 알려줬던 그때부터” (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5-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YbVQe4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fa9fa9091b87a264a26f92c02a36448fa90b6f851267350f7777911068675d" dmcf-pid="1wGKfxd8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234339777cfbo.png" data-org-width="1200" dmcf-mid="XzzdLADg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234339777cfb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ab13a012f55757f41024300e77205feaecead7170750778008cf1677d9a620" dmcf-pid="tkyq96MV7a" dmcf-ptype="general">“처음부터 진심이었다”</p> <p contents-hash="cd7137a6e1cf0c93ad7c19040d3b2ba47dad6d1721ba645f012db4ec13f3d85d" dmcf-pid="FEWB2PRfUg"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의 변우석이 아이유를 향해 오랫동안 품어온 애틋한 순애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75b5ffbc0b80718405eabfe4aac373255dbbd3b877a86bb3e7331ce5893090d" dmcf-pid="3DYbVQe4zo"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에게 자신의 오랜 짝사랑을 고백하며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4258408ea494a8d3b8c5e4ef643b7c726d9d30ba272a5ae4f78520284e1278" dmcf-pid="0wGKfxd8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234341230vay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xDsSWI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234341230va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aa1fe86be12c31cd621eebd6f4b1828c15538faa438be4ef10e3571e853b64" dmcf-pid="prH94MJ6U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식을 두고 가벼운 투정을 벌였다. 이안대군이 “웨딩 드레스 안 입고 싶어?”라고 묻자, 성희주는 “굳이. 이미 했는데 뭘 또 해요”라며 심드렁하게 답했다. 이에 이안대군은 “너 저번부터 자꾸 굳이 굳이 하는데 결혼에 굳이가 어디 있어”라며 “난 그때부터 진심이었는데 자긴 아니었나 봐”라고 서운한 기색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8c9a54c86f29c9ffde2461d5c533e1161dd7120a347b3cefceafedfeee50426" dmcf-pid="UmX28RiPFi" dmcf-ptype="general">이에 성희주는 “우리 그 전부터 막 키스하고…자기는 언제부터 진심이었냐고”라며 되물었다. 그러자 이안대군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처음부터. 나 되게 예전부터 좋아했는데”라고 고백했다. 언제부터냐는 질문에는 “나한테 처음 이름 알려줬던 그때부터”라며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4dd9723c84a2af0ba593db9af66f43dea201df9a0023cebd9f30c7152dd0051" dmcf-pid="uZKLNDsAzJ" dmcf-ptype="general">고등학생 시절 성희주가 국궁장에서 “성희주입니다”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던 순간을 떠올린 이안대군은 “거기 한밤에도 새빨간 게 달려가고 싶던데. 학교에서도, 졸업하고 나서도 소식은 계속 들었어. 마주칠 기회가 한 번이라도 있겠지 싶었는데 영 기회가 없더라고”라며 닿지 않았던 오랜 시간의 애틋함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96662c156a08d45e2677f312b56cfb08db05cd382048ec1f2d1aed106d2803" dmcf-pid="759ojwOc7d" dmcf-ptype="general">이어 마침내 성희주와 재회했던 탄일연을 언급하며 “그날도 너무 새빨개서 달려갔다. 놓칠까 봐 엄청 빨리”라는 직진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앞서 왕이 된 이안대군은 입헌군주제 폐지를 선언했고, 결국 군주제 폐지는 국민 투표로 결정되며 왕실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34대 국왕 이완은 모든 혜택을 내려놓고 “왕이 아닌 이름으로 불리고 싶다”는 소망을 이뤘다.</p> <p contents-hash="f1525f10d56b5897c1489c6a54e4580a3039ebbc4be853fa8512396b8be567c9" dmcf-pid="z12gArIk0e" dmcf-ptype="general">신분이 사라진 상태에서, 서로의 굳건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진한 키스를 나누며 완벽한 해피엔딩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07f6c6b3bd5a6d722baf8c2f2c586b7b78c00467699772633c84de7068f9fea4" dmcf-pid="qtVacmCEFR"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신곡 ‘LIVE FAST DIE SLOW' 포스터 공개…오는 18일 발매 05-16 다음 폴킴, ‘모자무싸’ OST ‘괜찮을거예요’ 발매…공동 작사 참여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