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승엽, 15년 만에 4혼 고백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데이앤나잇][★밤TView] 작성일 05-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pYdgAivm">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45UGJacn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9e0dbfccf2e86d0f4dff250e8aeda7aee8bc0290ccba577f94b36f7bc23e98" dmcf-pid="81uHiNkL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232917295twjo.jpg" data-org-width="1091" dmcf-mid="2S8xY10H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232917295tw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c8b7235f6a4dcc3c71f14d54dd93526e805ed65b6ee6e8d2710a3819ef234f2" dmcf-pid="6t7XnjEoCD" dmcf-ptype="general"> '데이앤나잇'에서 가수 편승엽이 4혼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9599ddd9fe2968b522ca804a4d6f507984bbebad54552e33bf98b051c094eec" dmcf-pid="PFzZLADgWE"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25회에는 트로트 가수 편승엽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123a4e9bcbfcdf026f8d306fb02dd5b2858fe5ed49f98b067a94f2eb97c2284" dmcf-pid="Q3q5ocwahk" dmcf-ptype="general">이날 편승엽은 최근 15년 만에 4혼을 고백한 것에 대해 말했다. 그는 공개 계기에 대해 "이제는 밝혀도 될 것 같았다. 그전에는 다른 분들 입에 오르내리는 것 자체가 싫어서 그냥 은둔 생활하다시피 살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8416d8432828b843e5eff1390a2fbe8dca59e29645ca286c8f226c5da8ba76f" dmcf-pid="x0B1gkrNlc"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3혼도 본인이 알리지 않았는데 결혼식을 하다 보니 알려졌다. 이번에는 결혼식을 안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편승엽은 "결혼이라는 게 그렇다. 내가 몇 번 해야지 그러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산다고 살았음에도 그런 일이 자꾸 닥치고 이별의 슬픔도 여러 번 있었다. 이별할 때마다 '다시는 사랑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또 누군가를 만나게 되고, 결혼하게 되고, 그런 횟수가 여러 번 있었다. 그러다가 지금 같은 경우는 아예 그냥 남한테 얘기를 안 했다.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었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예전의 실패, 아픔을 겪고 싶지 않았다. 남들의 관심에서 벗어나서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8d9ef03d8c11b1ed452b04d1fdae41da28b63719ec57da4b2a7d0043be5d6" dmcf-pid="yNwLF7b0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232918638rwbu.jpg" data-org-width="1091" dmcf-mid="VWmg0q9U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232918638rw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f0f0c5d44ae1a233c6eda24d7b6f20e2150ff842d535ef5943a1a29d466a18" dmcf-pid="WDCA794qSj" dmcf-ptype="general"> 편승엽은 아내에 대해 "예전에는 결혼 생활을 오래 못했고 이런저런 이유로 이혼을 했다. (지금 아내가) 제일 고생한 사람이고 제일 못 해준 사람이다. 그런데 본인도 말은 안 하겠지만 자기 존재를 늘 남한테 말하지 않고 이런 것이 속으로 굉장히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이제 이 정도면 밝혀도 문제없겠다 확신을 섰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b158d0eeb056a9a346c8c4404c80c79001d56ff01bd0e6280fe60b3f4af1faf7" dmcf-pid="Ywhcz28BlN"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처음 만난 건 오래됐다. 남녀로서 만났다기보다 아내가 수상 스포츠를 잘하고 서울시 대표 선수도 했다. 그래서 취미 생활을 하다 오빠, 동생처럼 알고 있었다. 아내가 일본에서 살다가 들어왔는데 연락이 다시 왔다. 저 때문에 결혼도 안 했고 계속 혼자 산다더라. 나중에 그런 속사정을 알았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da52df7c8d428cc628c6c2efc4eccc1fafe6c5f580b64add1240c83c7e1b051" dmcf-pid="GrlkqV6bva" dmcf-ptype="general">또 편승엽은 "그때만 해도 누군가를 만날 자신도 없던 시기였는데, 그 사람의 마음을 알고 보니 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나를 기다리고 있나 싶었다. 그래서 함께하기로 했지만 남한테 알리고 싶지 않고 숨겨두고 싶었다. 또 혼자 될까 봐"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7c7068f88ca392206486f3ead96bc184d0a66c0c486de20a3c39eb7a5f704e0" dmcf-pid="HmSEBfPKCg" dmcf-ptype="general">편승엽은 이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했다. 그는 "저는 제가 원해서 한 적은 없다. 이혼을 제 의지에 따라 한 적은 없다. 그쪽에서 하고 싶다고 하니까 만류하다가 결국은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그거밖에 없었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45f41b69aa932edbb2fa13951ea5c236c265a572c5c4589966e0efba2d4ef79" dmcf-pid="XsvDb4Q9To"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부족했을 것이다. 그 당시에는 진짜 이해가 안 갔다. 저는 여자한테 잘하는 스타일이다. 가정적인 편이고 잘하는 편이다. 그런 일을 겪을 때마다 '여자한테 너무 잘해주지 말아야지'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676be210af1863ff3fd2b85439d4e54052663e9d4bd9fde10adf405102d49c" dmcf-pid="ZOTwK8x2lL" dmcf-ptype="general">한편 편승엽은 지난 1998년 결혼해 1남 2녀를 뒀으나 결혼 7년 만에 이혼했으며, 1996년 가수 고(故) 길은정과 재혼했다가 7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편승엽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세 번째 아내와 재혼해 두 딸을 얻었지만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5Iyr96MVWn"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진 “내 밥 차려주는 여자들 따로 있어, 신랑 밥은 안 차려준다고” (동치미) 05-16 다음 '나는솔로' 22기 영식, 재혼 4개월 만에 만삭 화보 공개... 초음파 사진 들고 '활짝' [MHN:피드]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