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향한 오랜 짝사랑 고백 (21세기 대군부인) [TV나우] 작성일 05-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5erhTs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032126fa1ee0ec34bf6c574d9f209bacc84c110d245e5bfc6a946bc54d24d" dmcf-pid="XE1dmlyO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우석 아이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231754656uzbx.jpg" data-org-width="620" dmcf-mid="G8DUxigR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231754656uz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우석 아이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1df7f725b8a0b2c0e32f6d858aec826f2f1227dff32e3531343e7a2ae0a547" dmcf-pid="ZOUglYZvC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를 향해 숨겨왔던 오랜 짝사랑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2ca71f8be870ce65066c5c0ae12173bc2402381dfb3694799eeb01a8a636423" dmcf-pid="5IuaSG5Tvv" dmcf-ptype="general">16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12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결혼과 프러포즈를 두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afcd81a0064f316b8e7fd44a2a689cc4d3dff358c2dd48a64a1f53c07b19d77" dmcf-pid="1C7NvH1yyS" dmcf-ptype="general">이날 이안은 "결혼반지도 다시 맞추고 프러포즈도 다시 하면 좋지 않을까 했다"라며 은근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성희주가 "프러포즈 때문에 반지 이야기를 한 거냐. 난 또 보석에 관심이 생긴 줄 알았다. 굳이 또 해야 하냐"라며 무덤덤하게 답하자, 이안은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01af65aaf578c378c941542b98fc052975b2b9a630fa1865793b0dadc16ee09" dmcf-pid="thzjTXtWCl" dmcf-ptype="general">그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싶지 않은 거냐. 결혼에 '굳이'가 어디 있냐"라며 따지자 성희주는 "이미 결혼식도 올리지 않았냐. 난 그때부터 진심이었는데 당신은 아닌 거냐"라고 몰아세웠다.</p> <p contents-hash="8beedf50550b019e433718250df0c5061ce5b24ee80dda1aff1e5df8f96a7ad4" dmcf-pid="FlqAyZFYSh" dmcf-ptype="general">성희주의 갑작스러운 추궁에 당황한 이안대군은 그동안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진짜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안대군은 "나는 되게 예전부터 좋아했다. 나한테 처음 이름을 알려줬던 그때부터다"라며 오랜 시간 성희주를 남몰래 연모해 왔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5b06ec138e01abacfd8d03728da577e08e855f0db7cb292f32083bd943b86ef" dmcf-pid="3SBcW53GvC" dmcf-ptype="general">그는 "한밤중에도 새빨간 게 달려가고 싶었다. 후배님이 너무 유명해서 계속 소식을 들었지만, 한 번쯤 마주칠 것 같으면서도 기회가 없었다"라며 애틋했던 그리움의 시간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8f4f6eaa6aba277efe0eb2769c6cfd539915e247fdb6d154e326f4faba5f95b6" dmcf-pid="0vbkY10HWI" dmcf-ptype="general">마침내 두 사람이 재회하게 된 극적인 순간도 언급됐다. 이안대군은 "그러다가 탄일연에서 봤다. 그날도 너무 새빨갛더라. 놓칠까 봐 엄청 빨리 달려갔다"라며 성희주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c9ae978d57105584a4348087e77fccdabc48f6f4975c8708819cde7b4ff31aa" dmcf-pid="pTKEGtpX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p> <p contents-hash="e1db8ecc145b7a42c98741f96e138c2b194a002012888514017581993beb7b1f" dmcf-pid="Uy9DHFUZWs"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변우석</span> | <span>아이유</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W2wX3u5S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목숨” 박서진 부친, 인생 바친 배 팔아…33년 동반자 아내 위한 선택(살림남) 05-16 다음 환희母, 74년 인생 첫 제주여행에 '눈물' "평생 못갈줄..바다 처음봐" 뭉클(살림남)[종합]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