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될 때 조심해"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따끔한 충고[놀뭐] 작성일 05-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l7eOlw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281e842f6a619daaacf4e0da3a36cd0c8408a3a4fc9c0cba7f7549a1b838c" dmcf-pid="4NmF6Emj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양상국이 선배 유재석으로부터 따끔한 충고를 들었다./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221139791bohj.png" data-org-width="640" dmcf-mid="2SHVayHl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221139791bo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양상국이 선배 유재석으로부터 따끔한 충고를 들었다./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8135276469cb866cab06d97b46f12a79a25ba6a861750668935f5cc474ead7" dmcf-pid="8js3PDsAD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선 개그맨 양상국이 예능 대선배 유재석으로부터 뼈 있는 충고를 들었다.</p> <p contents-hash="03191356be27ae211b1fcbfff9ae87abb55cd1c31e4c515848bacdecdb1ad8fd" dmcf-pid="6AO0QwOcwd"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29회는 ‘쩐의 전쟁 in 창원’ 특집으로 진행되어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주우재의 고향인 창원에서 양상국, 이선민과 치열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개됐다.</p> <p contents-hash="c970330caed516056a6dc07f798381f622a75e71ab7d0f056b15fb7d0037257d" dmcf-pid="PcIpxrIkre" dmcf-ptype="general">이날 촬영장에 먼저 와 있던 유재석을 발견한 양상국은 “비키소. 내가 한 번 안아봅시다”라며 살갑게 다가갔다.</p> <p contents-hash="3c48503ebe76577635ff9d91a6d28d900915cef59f3d981070c971b513f8d474" dmcf-pid="QkCUMmCEOR" dmcf-ptype="general">수척해진 그의 모습에 유재석은 “상국아, 살 많이 빠졌네. 괜찮나”라며 에둘러 걱정 어린 마음을 표현했고, 하하 역시 “상국아, 많이 놀랐지?”라며 최근의 논란을 염두에 둔 듯 안부를 건넸다.</p> <p contents-hash="8714f7afa3768ea93f7eb4f85c532690f23bc4efc4cd06bd45cb9bb984a2e470" dmcf-pid="xEhuRshDOM" dmcf-ptype="general">주변의 염려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라며 씁쓸한 농담을 던졌다. 이에 유재석은 “고향 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라고 맞받아치며 “지금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되는 거다”라고 따끔하면서도 진심 어린 훈수를 두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bbb4be7f5379d93bc4a32a475f4e9a0725cfd56fb1e9c72cbe4005c22b066" dmcf-pid="yz4cY94q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도 논란’의 중심에 선 개그맨 양상국이 예능 대선배 유재석으로부터 뼈 있는 충고를 들었다./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221141060alfa.jpg" data-org-width="640" dmcf-mid="VKUemFUZ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221141060al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도 논란’의 중심에 선 개그맨 양상국이 예능 대선배 유재석으로부터 뼈 있는 충고를 들었다./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a846b3f139e1fc6b19b2d23c67dc5807efd33b528b26cb0b7c6a82f3727b68" dmcf-pid="Wz4cY94qEQ" dmcf-ptype="general">양상국 또한 “불편하신 분들 있으면”이라며 고개를 숙여 자숙의 뜻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2ff6b0459f1f5c907dc9264947de978b3784a3adbef0f2b523d7ff4a40082ea" dmcf-pid="Yq8kG28BsP" dmcf-ptype="general">최근 양상국은 경상도 방언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여러 예능에서 활약해 왔다. 그러나 지난 2일 베일을 벗은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서 보여준 거침없는 언행이 화근이 됐다.</p> <p contents-hash="6cd2387e507e7543ed67de91ef399ef551b6d519c422543b4ceda246557758fa" dmcf-pid="GB6EHV6bm6" dmcf-ptype="general">당시 동료 남창희의 다정한 면모를 두고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귀찮다”라며 자신의 연애관을 피력한 양상국은, 유재석이 “가끔 데려다주는 것도 좋다”라고 다독이자 “그건 유재석 씨 연애관”이라며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받아쳐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630886ea27b55f766dfee33bfda8b74bcf300749eec555415fbbba6d85a0ca1" dmcf-pid="HbPDXfPKm8" dmcf-ptype="general">이후 ‘조선의 사랑꾼’,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도 과한 리액션과 무례한 태도로 연이어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5d462f899d2520fc60527097fadf243ba78443485c6e5ca0056aa46236383b6" dmcf-pid="XKQwZ4Q9D4" dmcf-ptype="general">비판이 거세지자 양상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하다”라며 고개를 숙였지만, 과거 언행들까지 줄줄이 재조명되며 싸늘해진 여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사과 "세심하게 살피지 못했다" 05-16 다음 기안84, 母에 선물한 제주 집서 울컥…“내가 자식 있으면 좋아하셨을 텐데” (‘나혼산’)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