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최두호, 산토스와 혈투 앞두고 계체 통과…"새로운 무기 장착" 작성일 05-16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서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5/16/NISI20260516_0002137412_web_20260516212358_2026051621261429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UFC 최두호, 다니엘 산토스와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코메인 이벤트서 맞대결 앞두고 계체 통과. (사진=U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계체를 통과하고 다니엘 산토스(브라질)와 맞붙을 준비를 마쳤다.<br><br>최두호는 16일(한국 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계체량에서 66.2kg을 기록, 페더급(65.8kg) 일반 경기 한계 체중을 맞췄다. 산토스는 정확히 65.8kg으로 저울에서 내려왔다.<br><br>최두호와 산토스는 오는 1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메타 에이펙스에서 격돌한다.<br><br>1년 5개월 만에 복귀전을 앞둔 최두호는 "그동안 몸이 안 좋은 부분을 치료했다. 새로운 무기들을 많이 만들었기에 이번 경기에서는 그 부분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br><br>이번에 마주할 산토스는 지난해 이정영과 유주상을 연파하면서 한국 팬들에게 '코리안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br><br>최두호는 "내가 한국 UFC 선수 중 가장 널리 알려졌기에 그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며 "'코리안 킬러'라는 이름을 지워버리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br><br>"타격전 위주로 전략을 짰다"는 최두호는 "산토스가 나랑 계속 타격전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산토스는 "2라운드 동안 투지를 불살라 거칠게 싸우고, 3라운드 KO를 노리러 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br><br>'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는 17일 오전 9시부터 tvN 스포츠와 티빙(TVING)에서 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크라이나 테니스 영웅 마르타 코스튜크, 프로선수들 위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마쳤다 05-16 다음 밥 먹고도 기억 못한 초3 금쪽이, 오은영 “’디지털 치매’…인지 기능 악영향" (‘금쪽같은’)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