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신세경과 백상 발언 논란 풀었다…직접 사과까지 작성일 05-1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4KtPRfy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279b54a36d1a7b4cf625ea09e3bddb1e77589e4314d85998dcc31e70a8548" dmcf-pid="2J89FQe4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민, 신세경. 사진ㅣ‘백상예술대상’ 캡처, 더프레젠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204539875lhya.jpg" data-org-width="700" dmcf-mid="K9vINWXS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204539875lh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민, 신세경. 사진ㅣ‘백상예술대상’ 캡처, 더프레젠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04ba4e6c833b4c9fa91e0d78e20bc03b3a4a6f526493463dba11cf64cebe6c" dmcf-pid="Vi623xd8h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이성민과 신세경 사이에 불거졌던 백상예술대상 발언 논란이 원만하게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e153a9c622cdc4e2c246cbc5d699b7192f8f1e23093a1effed554906602aced" dmcf-pid="f0GvEZFYlb" dmcf-ptype="general">16일 마이데일리는 이성민이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직후 신세경에게 직접 연락해 오해를 살 수 있었던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한 사실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9983e33eba9198e581c3e8a1a314dc251f65ec1a880e98738452e637dd9d26f" dmcf-pid="4pHTD53GyB" dmcf-ptype="general">앞서 이성민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뒤 “염혜란 씨가 후보에 올라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며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여자 조연상은 영화 ‘휴민트’의 신세경이 수상했고, 같은 부문 후보에는 염혜란도 이름을 올렸었다.</p> <p contents-hash="8124f3b5597df24a3e6465767587ae9e99367ad9c8c6f125333f9fbc98eded9f" dmcf-pid="8UXyw10Hhq" dmcf-ptype="general">현장 분위기는 유쾌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성민의 발언은 팀에 대한 애정에서 나온 농담이었고, 시상식 당시에도 모두 웃으며 넘겼다는 설명이다. 염혜란 역시 “방금 떨어진 염혜란입니다”라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6c554862d63a628e3e96ca18eddd811fc38d010f11c7860fc57e59590428d631" dmcf-pid="6uZWrtpXTz"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온라인에서 논란이 커졌고 일부에서는 이성민의 인성까지 언급하며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과한 농담으로 느낄 수는 있지만 인성 논란으로 확대될 일은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b48981227a4fe4d700349642f9c829a22f25387955a59cc4a2756d1eb4fccd4" dmcf-pid="P75YmFUZS7" dmcf-ptype="general">결국 이성민은 시상식 다음 날 신세경에게 직접 연락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눴고, 신세경 역시 크게 개의치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성민 소속사 측도 신세경 소속사에 따로 연락해 오해를 풀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팀, 퍼포먼스 오브 더 이어 “루네에게 더 멋있는 모습 보여주고 파”[ASEA 2026] 05-16 다음 ‘통편집’ 31기 옥순, 과거 대변인 시절 비주얼은 사뭇 다르네…사진 확산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