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성민, 백상 다음날 신세경에게 연락 "오해 풀어…" 작성일 05-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감 발언 이후 다음날 바로 연락해<br>이성민 소속사 측도 연락해 오해 풀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vwrtpX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1064891a83c15d4d116489cdf683b63dabfcf962cb565a95eaec5effde699" dmcf-pid="8WTrmFUZ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민 신세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200601966sffs.jpg" data-org-width="640" dmcf-mid="fVK30MJ6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200601966sf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민 신세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aa6bc20c1210b91a8bdaef62efd5df6ec5e5125343b02c1eb69c85d154f6f5" dmcf-pid="6nJ48krNm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이성민(58)과 신세경(36) 사이의 오해는 풀렸다.</p> <p contents-hash="7d5b161888b4c4d4ce88a79abf78719dd24fd91ca383fb9d7c9f5111f555b31c" dmcf-pid="PLi86EmjI9" dmcf-ptype="general">1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이성민은 지난 8일 62회 백상예술대상 다음날 신세경에게 연락해 오해가 된 부분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80d26ef3695bdeabd7979e323e9295aa1c07fdf494d01d305015bfe6ff0502" dmcf-pid="Qon6PDsAsK" dmcf-ptype="general">이성민은 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 수상 소감 도중 "염혜란 씨가 후보에 올라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며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은 '휴민트'의 신세경에게 돌아갔다. 이 부문에는 '어쩔수가없다'에서 이성민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 염혜란도 후보였다.</p> <p contents-hash="88008b28e62676587e8b0049bca77d037c0f0d427137d5b8a324806f9505b4a5" dmcf-pid="xgLPQwOcIb"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도 이상한 분위기는 없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평소 이성민이 자신의 수상보다 팀원들을 생각해서 던진 농담이었다. 가볍게 던진 말이었는데 시상식이 끝난 후 큰 파장을 몰고 올 지 몰랐다. 현장에서는 모두가 웃는 유쾌한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전년 수상자로 시상에 나선 염혜란도 "방금 떨어진 염혜란입니다"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풀었다.</p> <p contents-hash="c9659352af1f685f2f62c847efcf2fc29063c40ca2cdf00cddf4536ecd2eedf0" dmcf-pid="yF1vTB2urB" dmcf-ptype="general">이성민의 농담 이후 해프닝이 있었고 일부에서는 인성까지 운운했다. 이성민은 촬영장 안팎에서 후배들에게 잘하기로 소문난 배우 중 한 명이다. 물론 누군가에겐 과한 농담으로 들렸을 수 있지만 인성까지 운운하며 과하게 몰아갈 정도는 아니라는게 관계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p> <p contents-hash="38a8409a49780e57f2ae680b40634a56a1ace848a12604411e0a665fb4559a5f" dmcf-pid="W3tTybV7sq" dmcf-ptype="general">시상식이 끝난 다음날 신세경에게 연락한 이성민은 오해를 일으킨 발언에 대해 사과하며 충분히 얘기를 나눴다.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이지만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신세경도 별 거 아닌 일이라며 오히려 어찌할 줄을 몰랐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성민의 소속사 임원도 신세경 소속사 대표에게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오해를 풀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한영애 미담 공개…"출연료 없이 고교 축제에 등장" ('불후') [종합] 05-16 다음 이선민 "문근영보다 동생·GD와 동갑"…하하 발끈 "누나라 하지 마" ('놀뭐') [종합]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