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식 포착..오빠 최환희 손잡고 신부 입장 "늠름해"[스타이슈] 작성일 05-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pdayHlW8">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G4UJNWXSh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8c7f87385529e6183ce50cfce41f4df0babfdc55fd8a98ac8e7a360de74be" dmcf-pid="H8uijYZv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준희, 조수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194310319eqte.jpg" data-org-width="814" dmcf-mid="Wp2AmFUZ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194310319eq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준희, 조수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b17eb6e0ebfdcd8e3a02ec2802957efb965fbb2114ccefddd7a201bea93ac8" dmcf-pid="X67nAG5ThV" dmcf-ptype="general">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div> <p contents-hash="4e675339619a849bf9fb27ed1233fdaa3da7d4955a13d083d0de7cfdd722ac37" dmcf-pid="ZPzLcH1yS2" dmcf-ptype="general">16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이 찍은 결혼식 사진 및 영상을 공유했다. 그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축가는 소향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19a23da8f021eb72326eeb01f313bbfd9d4f28d33b4fd3c0e661fb5802e3fa67" dmcf-pid="5QqokXtWC9"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신부 입장 당시 오빠 최환희고, 버진로드를 걸었다. 이를 포착한 지인은 "오빠로서 너무 늠름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230171e5e9a2c7e6228bfdf8d5c31d585b155cfae789adb9471de2954f3e642" dmcf-pid="10y9PDsAlK" dmcf-ptype="general">동생 결혼식의 혼주를 맡은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는 자신의 SNS에 신부 대기실에 앉아있는 동생 부부의 모습을 올린 뒤 "축하한다. 행복하게만 살아라"라고 축복했다. </p> <p contents-hash="3b9571f44ba4b08c3f11090e2d3ed7780ddaf57ad52ed0f8dd5ec0f333e1f84a" dmcf-pid="tpW2QwOcyb"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결혼식을 앞두고 "그 모든 자리에 엄마, 아빠만 없다는 사실이 제일 슬프다"면서도 "식전에 엄마도 보고 왔으니 걱정 마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0c8e10446aad2b675831f1c1d81d6a54c140b5c0aaf4d0425bdd9cddf448a0" dmcf-pid="FUYVxrIkyB" dmcf-ptype="general">또한 최준희는 결혼 전날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사람들은 오빠(예비 신랑)에게 아직도 묻는다. 왜 하필 그 사람이냐고. 그러면 그는 오래 아파본 사람이라서 라고 대답해준다"라며 "외로운 시간을 지나와서 함부로 사랑하지 않는 사람. 고통이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드는지 아는 사람. 그래서 하루를 살아내는 일 자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라 사랑한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3e2353135b506b1ebaabdd03c5dff7eafc80b912b872a499b0bdbaa2cdd526" dmcf-pid="3uGfMmCElq" dmcf-ptype="general">이어 "오빠는 내 손을 잡고는 멀 수도 있고 끝이 안 보일 수도 있지만 오빠가 업고 뛸 테니 같이 출발하자 라고 말해준 고마운 사람이었다"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0265a8161b8c027d25d1e6842a7d687135db58b1cce999afa661dbb86d5db08" dmcf-pid="07H4RshDSz"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고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고 조성민과 결혼해 아들 최환희, 딸 최준희를 낳았다. 이후 둘은 2004년 이혼했다. 2008년 최진실 사망 후 2013년 조성민이 사망해 안타까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pzX8eOlwy7"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투리 잘한다” 하하, 유재석만 칭찬하는 父에 섭섭 (‘놀면 뭐하니’) 05-16 다음 “좀비가 단체로 업데이트?” 연상호 신작 ‘군체’, 칸의 새벽을 깨우다[종합]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