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50m 소총 3자세 韓 신기록…세계기록과 0.1점 차 작성일 05-16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16/0003510458_001_2026051619430670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50m 소총 3자세 결선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김지은. 사진=대한사격연맹</em></span><br>김지은(IBK기업은행)이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br>김지은은 15일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최종 362.8점을 쏴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그는 올해 제1차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가 세운 한국 기록(362.7점)을 0.1점 앞선 기록이다. 올해 스페인 그라나다 월드컵에서 안나 얀센(독일)이 세운 세계기록 362.9점과는 불과 0.1점 차이다.<br><br>이날 김지은은 슬사(무릎쏴) 102.8점, 복사(엎드려쏴) 102.4점을 기록한 김지은은 결선 1·2단계 합계 207.9점을 받았다. 이후 결선 3단계부터 8단계까지 꾸준히 점수를 보태며 362.8점을 기록했다.<br><br>356.5점을 쏜 강다연(경기도청)이 2위, 345.5점을 기록한 권유나(우린은행)가 3위에 올랐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손가락 오므리는 훈련했냐” UFC 파이터가 왜 이런 질문 받았나…눈 찌르기 여파 여전 05-16 다음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사과…"고증 노력 부족, 신중하겠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