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 "초극소미숙아 탄생 기적…축복·용기 부탁" 작성일 05-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iPfADg3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ea3eb7d536169b37c9e3a6cf9606953954258e0eae3dae77a93a52857b273" dmcf-pid="KMnQ4cwa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준우 SNS 및 공식 프로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84403058hfko.jpg" data-org-width="560" dmcf-mid="BO0HybV7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84403058hf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준우 SNS 및 공식 프로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140b65aee320b467ffae855900b87790936ecc559cb74ce0d8973d17b39f2e" dmcf-pid="9RLx8krNpk" dmcf-ptype="general"> <br> 육중완밴드 멤버 강준우가 아들의 탄생 소식을 알리며 축복과 용기의 힘을 부탁했다. </div> <p contents-hash="ad050ebeba0a30e7c25979324ce946039fe7941215f98c44f7dfdb25e4dc7649" dmcf-pid="2eoM6Emj3c" dmcf-ptype="general">강준우는 16일 자신의 SNS에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듯한 아주 작은 아기 사진 여러장을 올리며 "좋은 일이 있어 여러분께 축하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쓴다. 4월 16일 저희 아들 강우주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딱 한 달 전 있었던 득남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eac85d7cafce10c2c60e963706159947eee63a5356df61037b7b35af8ec4d07c" dmcf-pid="VdgRPDsAUA" dmcf-ptype="general">다만 강준우에 따르면 아들 우주는 양수과소증과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25주, 690g의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났다. "초반에 큰 고비가 있었다"는 강준우는 "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무럭무럭 자라 몸무게가 1kg을 넘겼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7778ae9ecbe8448ffc031a8c2c83d5c93e17d9def448cad31925bccb553cdaf" dmcf-pid="fJaeQwOczj" dmcf-ptype="general">득남 소식을 다소 늦게 알리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한 강준우는 "사실 저는 지금까지 이 이야기를 쉽게 꺼내지 못했다. 부모님께조차 바로 말씀드리지 못했다. 분명 축하받아야 할 일인데도 이상하게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0d9dbd5286f32e449a3524edd854c21706443081734a8715f1a40d7b5e3b6de" dmcf-pid="4EOcayHlUN" dmcf-ptype="general">그는 "혹시라도 말을 꺼내는 순간 아이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고, '우리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마음도 계속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주의 출산을 세상에 알리는 일 자체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d671fd6891ca2beaa3b60958779f20d0fe20905e1f519019c385a0669a5a3ab" dmcf-pid="8DIkNWXSza"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그런 제 마음이 우주에게 너무 미안해졌다. 부모인 저희조차 아이의 탄생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아기에게 너무 미안하고 가엾게 느껴졌다"며 "그래서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 우리 아들의 존재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b227f66e0a15b01dafdee4894d6d243e9243f2af7de1d464c25bf85a80a617d" dmcf-pid="6wCEjYZvFg" dmcf-ptype="general">"우주가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받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중한 바람을 내비친 강준우는 "아직도 많이 두렵고 조심스럽지만, 우주가 세상에 태어난 건 분명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용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0f80f632e45c71495e299d1232e24c2bad42cdff9230cb4bac616daeb25065bb" dmcf-pid="PrhDAG5T7o" dmcf-ptype="general">또 그리고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많은 이른둥이 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함께 힘내자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강준우의 득남 소식과 쉽지 않은 결정이었음에도 용기내 전한 진심어린 고백에 많은 네티즌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QmlwcH1yFL"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태도 논란 후 수척해진 양상국에 “스타 될 때 조심해야, 앞으로 안 그러면 돼”(놀뭐) 05-16 다음 유재석, '태도논란' 양상국 일침 "고향분들도 마음 돌려..스타 돼갈때 조심해야"(놀뭐)[순간포착]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