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2030 쉬었음 청년에 작심 발언 “대기업 사무직만 찾아”(‘베팅온팩트’) 작성일 05-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ofHV6b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46d09d962c98047a2976d9af1ed5a40fb603add227f57185411e738e57f2cd" dmcf-pid="ygFhJCvm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183402286xifc.jpg" data-org-width="409" dmcf-mid="PwMzl7b0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Chosun/20260516183402286xi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d49a22fd3bbd2c38cce6f3ce4046da1404be8a172f315eef1e7aa9e9a07972" dmcf-pid="Wa3lihTsu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2030 세대의 취업 인식을 두고 소신 발언을 내놨다.</p> <p contents-hash="6b929519e109f7db208595149cdcb87bc492a8a4f05f9a61cee3dc7bb715f025" dmcf-pid="Yl80s3u5UL" dmcf-ptype="general">1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장동민이 출연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온팩트'의 일부 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ee96c7e4cc1dcf7408e9ee5cd1371aa2fd0a086ba6531cfcff260ee942008b28" dmcf-pid="GS6pO071Fn"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말은 이해가 안 간다"고 언급했다. 이어 현장의 구인난 상황을 언급하며 "채용 공고를 올려도 2030 지원자가 거의 없다. 오히려 4050 세대 지원만 들어온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23667b20cd7791142f564e398400730d5426d5938d4ca965cb70daf8b51eb26" dmcf-pid="HvPUIpztUi" dmcf-ptype="general">다른 출연자가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하는 분위기 때문 아니냐"고 말하자 장동민은 이에 공감하며 "결국 본인들이 일을 안 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남 밑에서 돈 버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일하면서 즐거움만 찾으려는 것도 문제다. 원래 일은 힘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a22ac156f29e20055c0fd57398b4ea27843c9741111a8bdd703e28c8efa996" dmcf-pid="XTQuCUqFpJ"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반응은 크게 갈렸다.</p> <p contents-hash="d60e4f92e7fa4b0163ba532ef63e2352fe4c7516ddfc37119f3fd99ad29e52f4" dmcf-pid="Zyx7huB3ud" dmcf-ptype="general">일부 네티즌들은 "현실적인 얘기다", "중소기업은 사람 부족한 곳 많다", "조건만 따지는 분위기가 심해졌다"며 장동민 의견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a4c1bfd1e0cbdb18b6fb2e7a407e49013b08a1bdfdf5f7b1035efb19413d75f1" dmcf-pid="5WMzl7b0ue" dmcf-ptype="general">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근무 환경과 처우가 문제인 것", "청년 세대 현실을 너무 쉽게 보는 것 같다", "최저 수준 대우로 사람 쓰려는 회사도 많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2033596f2b332cc5adb3b6dee7b10008e6d370d2aae16f75f47b84863c4129f" dmcf-pid="1YRqSzKp3R"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민이 출연한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리얼리티 뉴스 게임 쇼다. 개그맨 장동민,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교수 진중권,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방송인 정영진,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이 출연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원경, 데뷔 34년만 첫 경연 이유 "유리 멘탈에 울렁증 심해" ('불후') 05-16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지적 무겁게 받아들여"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