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기부 훈수에 사이다 날렸다… "이미 하는 중→동참해라" [MHN:피드]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영희, 기부 강요 댓글에 일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xc0nae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74de6d426e77da9b4930cd5b32ceb826e7948674552d357edf0c9e7102da4" data-idxno="712085" data-type="photo" dmcf-pid="YjREUojJ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ockeyNewsKorea/20260516180117324oqtj.jpg" data-org-width="720" dmcf-mid="xPREUojJ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ockeyNewsKorea/20260516180117324oq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2137072ef772ddbc702ac232157862d29e09295a22208e8504b7bc05000743" dmcf-pid="Hcdw7acnnA"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기부를 강요하는 댓글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42a057508b146304978f6f11c31b5cf3b521757aa957425356a2beb2af8e9b4" dmcf-pid="XkJrzNkLRj"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김영희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아침에 눈떠서 새벽 배송 온게 무언고 하니 남편이 인형 수납장을 구매했대요. 장난 하나 안보태고 진지하게 딸 해서의 봉제 인형이 너무 많아서 한꺼번에 수납하는 것이 힘들다고 110리터 통을 산게 저거에요"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358b59e53efe5cd10b668ddc6ff7462a664110a0da09501d06ac188f262c8a29" dmcf-pid="ZEimqjEoi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영희의 남편은 커다란 파란색통 앞에서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 해당 통은 주로 음식점에서 식자재나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4a50b86302dc7a58fdf8752ba98bc8ec1770a2bb30672df9af56823bd5ada7" dmcf-pid="5DnsBADgRa"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한 누리꾼은 "기부 좀 하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영희는 "딸의 손때가 탄 인형 기부가 아닌 다른 쪽으로 꾸준히 기부 중이다. 동참하시죠"라는 사이다 발언으로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1300700ffc494be1aa4596fff9ea9a024f7b32dceb8d92c98bde1a6dfce8fa13" dmcf-pid="1wLObcwadg" dmcf-ptype="general">2008년 OBS 1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로 입사한 후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끝사랑' 등의 코너에 출연해 큰 활약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으로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88eae80863f203b330ed4cfa72c60e2d8d16657e4c290a3c13c27bb86b24e567" dmcf-pid="troIKkrNLo" dmcf-ptype="general">2021년 2월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한 그는 "11년 만에 어렵게 만난 사랑이다"며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2022년 두 사람은 딸 윤해서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그는 KBS2 예능프로그램 '말자쇼'에서 말자 할매 캐릭터를 연기하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0d0be7530860eb3acb3d86c6a70a9672e32477e3a49533e0f321adc4ad8914e" dmcf-pid="FmgC9EmjdL" dmcf-ptype="general">사진= 김영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 빚을 졌다” 신동엽, 40년 전 한영애와의 뜻밖의 인연 ‘뭉클’ (불후) 05-16 다음 아이딧 핫 트렌드 수상 “똘똘 뭉쳐 더 열심히 성장할 것”[ASEA 2026]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