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이즈, 서바이벌로 다져진 '독기'…"연습 때도 라이브 고집"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5-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uBxhTs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5909d001f89518961d0f92dfc8fe717844a70f6d554cdbe5ddee97dc8b411" dmcf-pid="fx7bMlyO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보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71154839sf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9lTGugAi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71154839sf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보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3a9d62b08813a3b1c54080d061e6271c69f629a4292601dbd517a30a00cd18" dmcf-pid="4MzKRSWIZ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쳐 데뷔한 그룹 비보이즈(BE BOYS)가 팀만의 강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4c09822b1833abf2a5c8f6ba930b4dbb00d7903ddf222dd6e52c2b5d09d1527" dmcf-pid="8dbVJyHl1g" dmcf-ptype="general">최근 첫 번째 싱글 'BE:2(비:투)'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보이즈(윤서, 구현, 민준, 학성, 타쿠마, 원천)가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컴백 소감과 오디션 프로그램 경험 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0a7a51f04a2ef4ad7c520472fc821fdc8139efca9b9533a3917aa8aa0ecd35" dmcf-pid="6JKfiWXSto"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해 6월 데뷔 앨범 'BE:1', 같은 해 11월 첫 디지털 싱글 '지구와 달과의 거리' 등을 내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이번 'BE:2'의 타이틀곡 '슬램덩크(SLAM DUNK)'를 통해서는 조금 더 힙한 매력의 '악동'이 돼 무대를 누비고 있다.</p> <p contents-hash="765bf829b1c93c5edec75f725d8a820b0f1bb649ccfa891a2fd4ab5a1481722f" dmcf-pid="Pi94nYZvYL" dmcf-ptype="general">약 5개월 만의 컴백에 대해 윤서는 "데뷔 활동에는 서툰 것도 많고 앞에 팬들이 있다는 것도 적응이 안됐다. 두 번째 되니까 소통도 더 자연스러워지고 무대도 더 즐기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2d77d7fab853f803c333e01d517610b1f168a6f30efd8ea2f47d5cdbde3df0" dmcf-pid="Qn28LG5TGn" dmcf-ptype="general">민준은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부담도 있었지만, 열심히 연습해 완전체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반응도 좋았다고 생각해서 이번 활동 인상 깊고 재밌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e896ad307413f18ca91ac64c0dfe7f36ca840e585437a9562cb879ecd2aa1c1" dmcf-pid="xLV6oH1yti" dmcf-ptype="general">원천은 건강상의 이유로 이전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다. 신인 그룹답지 않게 공백이 길어진 이유로 민준은 "활동을 5명이서 했는데 다음 활동엔 6명이서 하고 싶어서 준비가 조금 더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54493439fd71258b9ffbb13329879b3c2a725ca50db2070112d33901fc405b4" dmcf-pid="y1IStdLxt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천은 "저번 활동부터 쭉 오래 쉬었다 보니 이번 컴백에 더 많은 책임감이 있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e573119d7d15a2e78259cff16bf6d22421e51a3832d43fdaa977d022cbe1a" dmcf-pid="WtCvFJoM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71156137htzs.jpg" data-org-width="1200" dmcf-mid="21naOq9U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71156137ht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ccd4a91856210c19ea45b0f978a3b1a5134d65c6e01d05c343c5f34f5dfc0c" dmcf-pid="YFhT3igRte" dmcf-ptype="general">비보이즈 멤버 대부분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다. 타쿠마·학성·원천은 KBS 2TV '메이크 메이트 원(MA1)', 윤서는 Mnet '빌드업', 구현은 MBC '소년판타지 시즌2'와 MBC M 'FAN PICK'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c20aaae9267be18bb46499ac988d38f59459138000f641fdbca3d7b331df17c" dmcf-pid="G3ly0naetR" dmcf-ptype="general">같은 'MA1' 출신 멤버들은 학성의 제안으로 뭉치게 됐다고도 첨언했다. 학성은 "제가 처음 회사에 들어와 친했던 타쿠마, 원천에게 함께하자고 하면서 성사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fbd54b0e83f32b374be262f34b02e6875a6a665357a7255923be847f0d1c68d" dmcf-pid="HkMJE071ZM"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 경험이 아이돌 활동에 도움이 됐느냐는 질문에 윤서는 "큰 무대에서 인이어를 직접 껴보고 내 목소리가 어떻게 울리는지를 느꼈다"고 했다. 구현 역시 많은 무대 경험으로 "혼자 연습할 때는 배우지 못했던 걸 많이 배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b853697d6b2642d85b28014df2df36e63699e532beb62520073a050b062f1d4" dmcf-pid="XERiDpztHx" dmcf-ptype="general">학성은 "서바이벌 출신이라 다들 승부욕이 장난 아니다. 독기가 어느 순간 다 생겨서, 그 점이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남다른 열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34fbdf150d2b4ff340d5891e30c34c2c6726ffd863797020236bb06d4ea4123" dmcf-pid="ZDenwUqF1Q" dmcf-ptype="general">독기로 만들어낸 비보이즈만의 강점도 있다. 윤서는 "활동을 하면서 단 한번도 핀마이크를 쓴 적이 없다. 다 핸드마이크 활동을 했다"며 목소리를 잘 들려주기 위해 택한 방법이라고 했다. 그는 "연습실에서 연습하면서도 단 한 번도 노래를 안 부르며 한 적이 없다"며 라이브를 강점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1a8f028b683680358e2282387062478ab077270eca4347ed14b3020d7ce75328" dmcf-pid="5wdLruB3GP" dmcf-ptype="general">다음달 데뷔 1주년을 앞둔 소감으로 윤서는 "연습생 생활 오래 하고 오디션 프로그램도 하면서 고생 많이 한 만큼, 1주년보다 오랜 시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다같이 열심히 해 더 큰 성공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82b70b0abb3962dbbaac5fe24a523715bc498d64868ba12e6f32ac34c22cf6" dmcf-pid="1rJom7b0Y6"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c1fed08130c1e725ad0d70d9f4cdc988f30674c99e9d2ee96ca87f0bc08a0ed6" dmcf-pid="tmigszKpG8" dmcf-ptype="general">사진=오크컴퍼니</p> <p contents-hash="9376ba8044df9534faa13967698f806dbc52c656997a2d52983fe95223c072f0" dmcf-pid="FsnaOq9UG4"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없잖아! 우리가 결승 가네!'…中 천위페이+日 야마구치, 태국 오픈 결승 진출 '합창'→AN 불참 효과 톡톡 05-16 다음 '8혼' 유퉁, '수양딸' 양양 소개…"수술로 28kg 빠졌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