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로커 도원경, 데뷔 34년만 첫 경연 각오 “가만 안 둬” 작성일 05-16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6j5RiPvN"> <p contents-hash="003032b59be9f5fadb63a8a9a71b17ca0ee63f925e1174d07c8ad55689adf9e9" dmcf-pid="fyPA1enQla" dmcf-ptype="general">‘데뷔 50주년’ 가수 한영애가 신곡 ‘SnowRain’ 무대를 선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181321e04e4b5204bb4a70da062b3569d7e94542b7cdf85ff0ccaa7474dc8" dmcf-pid="4WQctdLx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iMBC/20260516170219416pdrj.jpg" data-org-width="1778" dmcf-mid="7MyLE071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iMBC/20260516170219416pd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cbf46ed5d19e2de761f94254c9acb66301c1eb8646a86d00b717dac5351424" dmcf-pid="82mZxhTsTo" dmcf-ptype="general">16일(토) 오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6회에서는 아티스트 한영애 편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68b0b485d60c92f0244cf24ad9108d94ddd26cde7c183058b85b7d5abbe3296d" dmcf-pid="6Vs5MlyOlL"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독보적 블루스 창법으로 대한민국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다. 그녀는 1976년 포크그룹 해바라기 멤버로 데뷔한 이래 한국 대중음악의 명반으로 꼽히는 ‘누구 없소’, ‘조율’, ‘코뿔소’, ‘바라본다’ 등의 수많은 명곡들을 탄생시키며 ‘소리의 마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전설의 아티스트를 맞이할 6팀의 경연 참가자로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까지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ec75fb3794d02cc132ffe6ec50f01b61f5c771e79c55d2122f2dbf4ab68ff2d2" dmcf-pid="PfO1RSWITn" dmcf-ptype="general">도원경이 데뷔 34주년 만에 ‘불후’에 첫 출연해 눈길을 끈다. 도원경은 대한민국 1세대 여성 로커로서 여성 록의 판을 뒤흔든 전설적인 가수. 도원경은 “데뷔 후 첫 경연이다. 한영애 선배님이라는 이름을 딱 듣고 큰 용기를 냈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힌다. 그러더니 “오늘 ‘가만 안 둬’ 이런 느낌으로 마이크 스탠드를 갈고 나왔다”라며 로커다운 강렬한 각오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66f54d77671886fe1aec1491c917be96ee2664a0722029adfdbb89d33b19ad87" dmcf-pid="Q4ItevYCvi" dmcf-ptype="general">소향이 “정동하 씨가 ‘불후’ 최다 우승자다”라고 귀띔하자, 도원경은 “하필 이때 내가 출연한 거냐”라며 한탄한다. 이어 “동하 씨는 우승 많이 하셨으니까 이번엔 절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너스레를 떤다고. </p> <p contents-hash="0f135df7efbac82f6ebcb49b046215cb1a86065aa48c63f68d3f33266ef1ce55" dmcf-pid="x8CFdTGhSJ" dmcf-ptype="general">선곡 라인업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 소향이 ‘조율’을, ‘R&B의 작은 거인’ 정인이 ‘바람’을, ‘라이브의 황제’ 정동하가 ‘여울목’을, ‘뮤지컬계의 실력파 형제’ 고훈정X이창용이 ‘누구 없소’를, ‘조선팝의 창시자’ 서도밴드가 ‘마음 깊은 곳에 그대로를’을, ‘여성 로커의 자존심’ 도원경이 ‘코뿔소’를 선곡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한 보컬 대전쟁을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ce5044f61e4bbd3094c5598561561a0969576e7663b83a5a13d42cdfb1f0e7a1" dmcf-pid="ylfgHQe4Wd" dmcf-ptype="general">또한, 한영애가 데뷔 50주년 기념 특별 무대까지 선보인다. 그는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SnowRain’을 열창, 후배 아티스트들은 물론 명곡판정단까지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 16일(토)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WS4aXxd8he"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日 여행 중 현지인에 급히 제지당했다…"기다려라" 한마디에 당혹 [RE:뷰] 05-16 다음 '오늘(16일) 결혼' 윤보미·라도 웨딩 화보 눈길…행복 가득한 미소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