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사채업자와 승부수 [T-데이]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xc7acn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89d5756066a042a93dc5921b8ae174bef9df7510f46e1e57dcaabf4b669bc" dmcf-pid="qtMkzNkL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162955613usao.jpg" data-org-width="658" dmcf-mid="7ZoIfrIk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162955613us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50b1bdf58c16cadb872c44bbe9283592d4dfc5a0c2e4a4f8f4786e9e2cccf5" dmcf-pid="BFREqjEoC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구교환의 성장은 계속된다.</p> <p contents-hash="6d63e5b813c5a08ac48533b304ff24777e66c4e1f803de58778f6ad3012d6063" dmcf-pid="bT9i5RiPWL"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이하 ‘모자무싸’)의 황동만(구교환)은 반려묘 ‘요름이’의 갑작스러운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앞서 사채에 손을 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104775330462646f67ea9147920d9068daf1125fbad2cd244a93e264daee2b3" dmcf-pid="Ky2n1enQvn" dmcf-ptype="general">동만은 이후 업자에게 빚을 독촉 받기 시작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진다면 20년이나 꿈꿔왔던 영화감독 데뷔라는 인생의 전환점은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eedc46e5f1c7941605d923a6694cd4e078721c168707fd97b3f6b0cffe10fa19" dmcf-pid="9WVLtdLxhi" dmcf-ptype="general">티저 영상에서는 황동만에게 돈 나올 구멍이 생긴 걸 알아챈 사채업자가 그의 집을 찾아가는 긴박한 장면이 담겼다. 게다가 “황동만이 내 돈 1190만 원을 빌려 갔다. 황동만 본 인간 있으면 당장 이 번호로 신고하라”는 폭로 문자가 발성되면서 변은아(고윤정)를 비롯한 동료들이 그의 치부를 알게 된다.</p> <p contents-hash="50f8bfc36b9fc4f2332acc1dce50a3df5c71899b0912b083f052692bae7fa6de" dmcf-pid="2YfoFJoMCJ" dmcf-ptype="general">이대로 물러설 리 없는 황동만이다. 스틸컷 속 그는 스스로 호랑이굴, 즉 적군의 사무실로 들어선다. 서슬 퍼런 그의 눈빛과 함께 그는 정면 돌파로 해당 상황을 돌파하려 한다. “조금이라도 덜 쪽팔린 인간이 되는 게 목표”라는 다짐을 행동으로 증명하고자 하는 그의 결연한 의지가 돋보인다.</p> <p contents-hash="5c9149ee3d3dd9214d728bd1dea7eb9348cbd58d27ea094eac8dfbcb3bf90136" dmcf-pid="VG4g3igRld"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영화감독 데뷔를 코앞에 둔 황동만에게 그동안 무심코 뿌려왔던 과거의 씨앗들이 하나둘 거대한 장애물이 되어 돌아오기 시작한다”라며, “사채 문제부터 과거에 남긴 날카로운 댓글과 최필름 고발글까지, 데뷔를 가로막는 본인의 과오들을 황동만이 어떤 방식으로 수습해 나갈지"를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9회는 밤 10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fH8a0nae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4X6NpLNdy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 트랙리스트 보니, 장하오 리키 김규빈 작사 참여 05-16 다음 구교환, 영화감독 데뷔 앞두고 위기? 사채업자 대면 '정면돌파' ('모자무싸')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