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친정 KT 상대로 쓰리런 2방 '쾅, 쾅'… 혼자 7타점 쓸어 담았다 작성일 05-16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5/16/0000176496_001_20260516162411484.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이글스 제공</em></span> </div>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전 소속팀 KT를 상대로 스리런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다. <br><br>강백호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초 선발 투수 배제성을 상대로 우월 3점 홈런을 쳐냈다. <br><br>지난해까지 홈구장으로 쓰던 수원에서 터뜨린 올 시즌 첫 홈런이자, 자신의 시즌 9호 아치다. <br><br>강백호는 두 번째 타석에서도 1타점 적시타를 추가하며 경기 초반에만 혼자 4타점을 쓸어 담았다. <br><br>6회초에도 강백호의 방망이는 식지 않았다. 2사 1, 2루 찬스에 타석에 들어선 강백호는 구원 투수 김민수의 스위퍼를 잡아당겨 오른쪽 펜스를 훌쩍 넘기는 두 번째 스리런 홈런을 쳐냈다. <br><br>이 한 방으로 리그 홈런 단독 4위이자 팀 내 1위로 올라선 강백호는 이날 하루에만 무려 7타점을 기록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br><br>강백호의 활약에 힘입어, 한화는 리그 1위 팀인 KT를 상대로 7회초 현재 10-0으로 크게 앞서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음악감독과 공동 참여..폴킴, 새 OST 주자 출격 05-16 다음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이기혁-이동경 깜짝 발탁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