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강준우, 4월 득남 "초미숙아로 태어나…고비 넘겨" 작성일 05-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irDpzt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996dda00251d49ddacd5683667a53cae2ea74332ea603180ca3801062250c8" dmcf-pid="XhnmwUqF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미여관 강준우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방송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2.3.29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55740280grrg.jpg" data-org-width="1400" dmcf-mid="G5uP8shD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1/20260516155740280gr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미여관 강준우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되는 방송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2.3.29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81c25cd9138e546a549a121752fe1752466ea6602952040704be7d1ff0edb3" dmcf-pid="ZlLsruB3tb"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육중완밴드 강준우가 득남 소식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9b397ec371249c75e4fa4d187bd229e56b8bf725d76568589d4e9c3bbfcbba6" dmcf-pid="5SoOm7b0tB" dmcf-ptype="general">강준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일이 있어 여러분께 축하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쓴다"며 "4월 16일, 우리 아들 강우주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3f7fab70443b69e41acfbe1d98e8646ea9c37e6d6a79c485d4410bf98ec9a4" dmcf-pid="1KY7UojJGq" dmcf-ptype="general">그는 "우주는 양수과소증과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25주, 690g의 아주 작은 초극소 미숙아로 태어났다"며 "초반에 큰 고비가 있었지만 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무럭무럭 자라 몸무게가 1㎏을 넘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2068a2aed8587c6981cdfecbfab010a2ff3b4041c0ca32f5a52d110c23f992" dmcf-pid="t9GzugAiXz" dmcf-ptype="general">이어 한 달 뒤에 이를 알리게 된 것에 "분명 축하받아야 할 일인데도 이상하게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 혹시라도 말을 꺼내는 순간 아이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고 우리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건 아닐지 하는 마음도 계속 들었다"며 "그래서 우주의 출산을 세상에 알리는 일 자체가 쉽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45453a03c01af124fa14cd69880a296e24f9a729e4335981d049e21049b71a6" dmcf-pid="F2Hq7acnZ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그런 제 마음이 우주에게 너무 미안해졌다, 부모인 저희조차 아이의 탄생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아기에게 너무 미안하고 가엾게 느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9d85d36b172eea3425cdce209bbe6adb013e8ce500c31138c15eddbf76b924" dmcf-pid="3VXBzNkLHu" dmcf-ptype="general">강준우는 "그래서 용기를 내보기로 했다"며 "우리 아들의 존재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었다, 우주가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받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61f0f5cf52fe6a12b0c645359340a4f057647946ed5c991c3d266c1fc37b9be" dmcf-pid="0fZbqjEoZ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아직도 많이 두렵고 조심스럽지만, 우주가 세상에 태어난 건 분명 기적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리고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많은 이른둥이 부모님께도 진심으로 함께 힘내자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0ad92685b67283d714231c24a539f143245b19443ca61be971164923c90dc16" dmcf-pid="p45KBADg1p" dmcf-ptype="general">한편 강준우는 2011년 장미여관으로 데뷔해 '봉숙이' '퇴근하겠습니다' 등의 곡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8년 밴드 해체 후 육중완과 함께 육중완밴드로 활동하고 있다. 강준우는 201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U819bcwaZ0"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4번째 월드컵…북중미 월드컵 태극전사 26인 발표 05-16 다음 김동현, 셋째 낳는 순간 명품시계 싹 정리 “여유 없어”(동현이넷)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