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밴드 강준우, 초반 고비 속 690g 이른둥이 득남 "축복과 응원 부탁" 작성일 05-1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6dQCvm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00cac0fff8f8928790bf161a56ab5d36312bc0210b86ee6a9847ebe904610" dmcf-pid="xEPJxhTs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육중완밴드 강준우, 강준우의 아들 강우주. 육중완밴드 공식 페이스북/강준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ocut/20260516144505039xqaz.jpg" data-org-width="710" dmcf-mid="PxLcgXtW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ocut/20260516144505039xq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육중완밴드 강준우, 강준우의 아들 강우주. 육중완밴드 공식 페이스북/강준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f0fad9aeb9194c94d7629932a23300500d5be905e78d3bf31a1aef654d7dbc" dmcf-pid="yzvXy4Q9wX" dmcf-ptype="general"><br>육중완밴드 강준우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e154ab48a81ab99b4552607a8a68a47b0f28c1665fd7002210707e73c7c1b4" dmcf-pid="WzvXy4Q9DH" dmcf-ptype="general">강준우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아기 사진과 함께 "좋은 일이 있어 여러분께 축하받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f3fb4d785a5b9dcb16fe4c52e783f570761f68cab008a0b5fd0443f99fae0c" dmcf-pid="YqTZW8x2mG" dmcf-ptype="general">강준우에 따르면, 지난 16일 아기 강우주가 태어났다. 하지만 양수과소증과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25주 만에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났다. 강준우는 "초반에 큰 고비가 있었지만 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무럭무럭 자라 몸무게가 1㎏을 넘겼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e6dcef7cba6548bc444b66536c0793fb4b34b1fbcaaa65590392264d833528" dmcf-pid="GBy5Y6MVwY" dmcf-ptype="general">"사실 저는 지금까지 이 이야기를 쉽게 꺼내지 못했습니다. 부모님께조차 바로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라고 털어놓은 강준우는 "분명 축하받아야 할 일인데도 이상하게 너무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혹시라도 말을 꺼내는 순간 아이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고, 우리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마음도 계속 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ef748f8f23284feab907499097ffed294c2175462f9919b4bf8e0abac9de45" dmcf-pid="HbW1GPRfsW"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우주의 출산을 세상에 알리는 일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그런 제 마음이 우주에게 너무 미안해졌습니다. 부모인 저희조차 아이의 탄생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아기에게 너무 미안하고 가엾게 느껴졌습니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f5594a82df4692520f0d8463a733b038975b03ae54202a54552d4e86e4416683" dmcf-pid="XKYtHQe4Iy" dmcf-ptype="general">강준우는 "그래서 용기를 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 아들의 존재를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었습니다. 우주가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받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많이 두렵고 조심스럽지만, 우주가 세상에 태어난 건 분명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용기 부탁드립니다"라고 썼다.</p> <p contents-hash="d9db61e17e4f3106547df26a62329e8fb09d8aaabcc17d3737bf3eaa1dd678bd" dmcf-pid="Z9GFXxd8s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리고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많은 이른둥이 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함께 힘내자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5a0dd381f57cc4079ffad35023f32bbdbedf8d4ea018daab6748a67005bdf0" dmcf-pid="52H3ZMJ6mv" dmcf-ptype="general">2011년 밴드 장미여관 멤버로 데뷔한 강준우는 현재 육중완밴드 멤버로 활동 중이다. 어제(15일) 신곡 '오늘도 나는 악착같이 돈을 번다' 음원을 냈다.</p> <div contents-hash="06cf2d139e5681560d10945562d358f3c45b9f365021e4fbc02f964708e4aba2" dmcf-pid="1VX05RiPrS"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6c8d429c14bc386e665d5a02894ace95ac105fcd4156f0a88f39aff35ef867df" dmcf-pid="tfZp1enQIl"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p> <p contents-hash="009043bfc2f3cd7e855a2fcc97c18d6e0f25c0fc5b7efbcb2036fab14531b840" dmcf-pid="F45UtdLxrh"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퀀즈아이, Y2K 코어 제대로 품었다‥MP3 연상케 하는 트랙리스트 05-16 다음 '버그마겟돈'…애플 철통보안 5일 만에 뚫은 앤스로픽 미토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