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음악 넘어 디지털 문화 아이콘 인정…美 웨비 어워드 2관왕 작성일 05-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im6Olw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f679178b82770ffa737b7f72c14a9ee09d5306df271ed3e307794d4a2d138" dmcf-pid="X68aqjEo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인터넷 콘텐츠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웨비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한 캣츠아이. 왼쪽부터 마농, 소피아, 메간, 윤채, 다니엘라, 라라. 출처|갭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tvnews/20260516141853364orxm.jpg" data-org-width="600" dmcf-mid="G4jSdTGh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tvnews/20260516141853364or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인터넷 콘텐츠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웨비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한 캣츠아이. 왼쪽부터 마농, 소피아, 메간, 윤채, 다니엘라, 라라. 출처|갭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e45505e1bbce5986669547b6c15d89730ace830e957c899f77aa4b96fff32e" dmcf-pid="ZP6NBADgl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인터넷 콘텐츠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웨비 어워드(THE WEBBY AWARDS)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f7c3e36b1ab2fd6d5f57b98116ccaca93c0ed6e25fc7d78c55a5aa453aebfb42" dmcf-pid="5QPjbcwalZ" dmcf-ptype="general">16일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제30회 웨비 어워드’에서 패션 브랜드 갭의 ‘베터 인 데님’ 캠페인과 함께 본상(웨비 어워드)을 받았다. 또한 이들은 대중 투표로 결정되는 ‘패션,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비디오·필름 부문 피플스 보이스 어워드(People’s Voice Award)’를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191d1967655b0fd4685079d9f9536544fa211b5970fdd1f053366e5e56e24bbf" dmcf-pid="1xQAKkrNhX" dmcf-ptype="general">웨비 어워드는 미국의 국제디지털예술·과학아카데미(International Academy of Digital Arts and Sciences)가 1996년부터 주관해온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이다. 전 세계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앱, 팟캐스트, 광고·PR, AI 작품과 인물 등을 선정하고 디지털 문화 전반의 성과를 조명한다. </p> <p contents-hash="e0c42390ffeba9e048f6b86135a28da22a4c0b51868e5a9e4ec598ae2a3ea67f" dmcf-pid="tMxc9EmjhH" dmcf-ptype="general">올해 웨비 어워드 수상자 명단에는 캣츠아이 외에도 배드 버니, 리오넬 메시, 카디 비, 레이디 가가, 티모시 샬라메, 저스틴 비버, 지미 팰런, 알렉스 워렌, 켄드릭 라마 & SZA 등 세계적인 아이콘들이 포함됐다.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 있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캣츠아이의 위상이 엿보인다. </p> <p contents-hash="4cf8605be189e805f3f09c4eeafb420f0eff3977f3b8a38205970e39da0382d7" dmcf-pid="FRMk2DsATG" dmcf-ptype="general">2025년 8월 공개된 갭의 ‘베터 인 데님’ 캠페인은 캣츠아이의 파급력을 증명한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 캣츠아이를 앞세워 개개인의 개성과 매력을 모두 포용하는 다양성을 핵심 기치로 내세운 이 캠페인 영상은 당시 약 80억 회의 노출 수와 4억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아울러 멤버들의 인터뷰, 촬영 비하인드 신 등의 릴스까지 광고 본편 못지않게 호응을 얻으며 각종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의 수많은 파생 콘텐츠가 만들어졌다. </p> <p contents-hash="9837a4a6cfaf8792bc41bd634177fc5366e3057f081077ccfed498e0fa48f015" dmcf-pid="3eREVwOcTY" dmcf-ptype="general">갭 CEO 리처드 딕슨은 그해 9월 진행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사람들이 단순히 광고를 시청하는데 그치지 않고 (캠페인 메시지에) 적극 동참, 이것이 문화적 장악이라는 걸 보여주었다"고 평했다. 외신들 역시 해당 캠페인을 ‘다양성에 대한 찬가’라고 주목하며, 방시혁 의장의 ‘K-팝 방법론’을 거쳐 탄생한 캣츠아이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중 조명했다. </p> <p contents-hash="50aeb06f59fd213309e247a75e0e0da97b8696f09421ced2892daf2919249027" dmcf-pid="0deDfrIklW"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그해 구글의 ‘검색어로 본 2025년’에서 미국 ‘트렌딩 뮤지션’ 부문 2위를 차지했고, 유튜브 연간 보고서 내 ‘미국 트렌딩 토픽’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틱톡에서는 ‘2025 올해의 글로벌 아티스트’ 1위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773beabb382095e03885ff7718be9fd28f4b3618a30930329d07e70452e4ed91" dmcf-pid="pJdw4mCESy"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각종 주요 음악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들은 ‘날리’ ‘가브리엘라’ ‘인터넷 걸’ 등 히트곡을 연달아 배출한 후 신곡 ‘핑키 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핑키 업’은 미국 빌보드 ‘핫 100’(5월 16일 자) 72위에 올라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최신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5월 15~21일 자)에서는 50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5월 8~14일 자)에서는 83위에 자리해 각각 5주 연속 존재감을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db1820826daa187ed16a768bb5e348287192279526cabba63713239cb4754452" dmcf-pid="UiJr8shDhT" dmcf-ptype="general">전작의 ‘롱런 인기’도 범상치 않다.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가 미국 ‘빌보드 200’에 45주 동안 들며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이 앨범 수록곡 ‘가브리엘라’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 47주 연속 차트인 중이며, 2024년 7월 발매된 ‘터치’까지 최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진입해 4주간 머무는 등 신곡과 기존 곡이 함께 주목받는 저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unim6Olwl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 1㎏ 차이의 아쉬움' 이성원, 아시아역도선수권 88㎏급 동메달 05-16 다음 '돌연 은퇴' 장동주, 6년 운영 아트센터 매각→시나리오 투자자 모집 [MD이슈]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