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교환, 영화감독 데뷔 앞두고 정면 돌파 예고 작성일 05-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27dwOc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a96e02c2268151f2942488b705d54992154d9b4831faaabc527abbfe4343e" dmcf-pid="3OVzJrIk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133849334uhnh.jpg" data-org-width="680" dmcf-mid="tIfqimCE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133849334uh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ec81e99b9fd8441a3cc7f5b678467077a42be4eab8bc3082704238ceae4bbf" dmcf-pid="0IfqimCEJ8" dmcf-ptype="general"> <br>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감독 데뷔를 앞둔 구교환이 또다시 사채업자 찾아간다. </div> <p contents-hash="fc4015d4f44524a960a2cf65ca281cb8aca5b8023e521f1999ec8f571b1c3200" dmcf-pid="pC4BnshDJ4"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황동만(구교환)은 반려묘 ‘요름이’의 갑작스러운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사채에 손을 댔다. </p> <p contents-hash="588b5cb4e5936f29e98ca1b09a1875c7d458d3619af5e839228eb3ac56e05982" dmcf-pid="Uh8bLOlwRf" dmcf-ptype="general">그 후로 ‘업자’라 저장된 이에게 빚 독촉 전화를 받으며 불안한 나날을 보냈다. 만약 이 사실이 알려진다면, 20년이나 꿈꿔왔던 영화감독 데뷔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앞두고 위기에 닥칠 수밖에 없는 상황.</p> <p contents-hash="6d329e565c96ee44aea5027a42288bd193c3207be5f10198dddd9378702bf794" dmcf-pid="ul6KoISrRV"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황동만에게 돈 나올 구멍이 생긴 걸 알아챈 사채업자가 그의 집을 찾아가는 긴박한 장면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eddb65f1b11b44e15fea261f8e761387bb0724c69fcf32478d902624e334b743" dmcf-pid="7SP9gCvmJ2" dmcf-ptype="general">게다가 “황동만이 내 돈 1190만 원을 빌려 갔다. 황동만 본 인간 있으면 당장 이 번호로 신고하라”는 폭로 문자를 발송, 변은아(고윤정)를 비롯한 동료들에게 그의 치부를 만천하에 드러낸다.</p> <p contents-hash="b2e167e51bd5a900a0232b191a9c2eef3c39d25fcb64afbf04d7b8ff45132548" dmcf-pid="zGd6kyHli9" dmcf-ptype="general">하지만 황동만은 더 이상 도망치던 과거에 머무르지 않는 단단한 기개를 보여줄 예정. 공개된 스틸컷에는 늘 사채업자의 전화를 피하기 바빴던 이전과 달리, 제 발로 적진인 사무실을 찾아가 대면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있다. </p> <p contents-hash="9be55b7685d5c623397a75b896a3762472562ddbdc5ea79e563b24e0068bbc08" dmcf-pid="qHJPEWXSnK" dmcf-ptype="general">사채업자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의 눈빛에는 서슬 퍼런 결의가 서려 있다. “조금이라도 덜 쪽팔린 인간이 되는 게 목표”라는 다짐을 행동으로 직접 증명하기 시작한 것. </p> <p contents-hash="d654f918fdcc5d39b674e5bb34a08ce1735f7787768fd8c75578c534f44ddc20" dmcf-pid="BXiQDYZvib" dmcf-ptype="general">자신의 치부를 들켰다는 수치심에 매몰되는 대신 정면 돌파를 선택한 황동만의 변화는 보는 이들에게 묘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c5d7278b59a14527a1d1ddeb7897522677624fdc41898b6256bde56237ae3c5" dmcf-pid="bZnxwG5Te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영화감독 데뷔를 코앞에 둔 황동만에게 그동안 무심코 뿌려왔던 과거의 씨앗들이 하나둘 거대한 장애물이 되어 돌아오기 시작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18c49d830211cdd73519e2978610ae3f0e6647e532235d44c07a9e26cc5b36" dmcf-pid="K5LMrH1yeq" dmcf-ptype="general">이어 “사채 문제부터 과거에 남긴 날카로운 댓글과 최필름 고발글까지, 데뷔를 가로막는 본인의 과오들을 황동만이 어떤 방식으로 수습해 나갈지가 이번 회차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0e26e3500904f0c3ce3eb69e4f7a2989f307427b190dd40f71227ed5fab6357" dmcf-pid="91oRmXtWLz"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이 만든 업보를 외면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실전의 링’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황동만의 무모하지만 진정성 있는 발걸음을 함께 응원하며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deb316d6b630e09f9a797552ffe353cdefb59ce2a3f89ea9f658e0b7b96f0a" dmcf-pid="2tgesZFYd7" dmcf-ptype="general">한편 ‘모자무싸’ 9회는 오늘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VFadO53Gnu"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훈, 플리마켓 역대 최대 기부금 달성…허경환→박성광 중 최고액은? (전참시) 05-16 다음 [공식] 아이유, 33세 생일에 3억 원 기부.."다양한 계층 위해"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