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레전드 영원히…'마이클' 보고 듣자면 극장가로 [박스오피스] 작성일 05-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GtEWXS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4d17bc91d627a434bf0c92273af0a6b0d3c47a523647b37e98a015aed767e" dmcf-pid="XqHFDYZv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134717869vamu.jpg" data-org-width="658" dmcf-mid="GOdgqRiP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134717869va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ef2b6fcb204d5be01c5487d21e80fcc084847c019a3067c3c3f8ddf6a3bb8c" dmcf-pid="ZBX3wG5TC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설의 레전드,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해외 영화 '마이클'이 3일 째 국내 극장가를 장악했다.</p> <p contents-hash="8cb9232d9e137915e479143327c24c2eb609bb5ab7d7584904924ae669ff73ba" dmcf-pid="5bZ0rH1ylw" dmcf-ptype="general">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이클'은 지난 15일 8만 6921명을 극장가로 불러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 4462명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dffc8d5e931da4315b5c3e267261d8f1859c1a51eee77f461c501f60a866492" dmcf-pid="1K5pmXtWlD" dmcf-ptype="general">영화는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마이클의 친조카 자파 잭슨이 주인공을 맡아 고인을 향한 향수를 자극하고, 리얼리티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d41a621fd3983cac1262a7858164e711797ba571ff013a6baea4d8c3b08d254" dmcf-pid="t91UsZFYTE" dmcf-ptype="general">영화는 지난 13일 개봉해 첫 날에 1위에 등극했고, 개봉 첫 주말인 오늘까지 1위를 유지하며 '레전드 팝 스타'의 귀환을 알린 셈이 됐다. 예술은 짧지만 인생은 길고, 세계를 장악했던 세기의 팝 스타는 이렇게 화면과 목소리로 남아 세상을 위로한다.</p> <p contents-hash="c3388b266796a5e564416ca7a0c4450c63c5fbd987715f97566224df02769801" dmcf-pid="F2tuO53GWk" dmcf-ptype="general">전설의 팝 가수가 남긴 족적, 그 웅장함을 새삼 느끼고픈 관객들의 극장 나들이에 기세가 집중됐다. 특히 주말의 화창한 날씨 속, 커플과 가족, 어르신들까지 추억과 의미를 더하는 해당 작품에 발걸음을 옮기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6fb2908ade3f0ab30daed10ee360bccbf69b99fd3de4bba57e9bdc06a8be67e7" dmcf-pid="3VF7I10Hvc"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위로 3만 518명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135만 4262명이다.</p> <p contents-hash="4fa4676cbe2f8a2c5769004f89617cc2cc602681bf105ac634cb9679ff5f9f9f" dmcf-pid="0f3zCtpXhA" dmcf-ptype="general">호러 '살목지'는 2만 12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9만 8777명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p40qhFUZl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UWDIMkrNl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구교환, 감독 데뷔 앞두고 사채 들통…1190만원 빚 폭로 05-16 다음 한화 새 마무리 투수 이민우 "맡겨주신 동안 팀 승리 지키겠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