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적나라한 정자 동결 후기 “일단 바지 벗어야…채취실 골든 타임 있어” 작성일 05-1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l5I10H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ff160436096b0de2e48284012dd28b73dbefff92dcd28cc2dddfaf7b3e430" dmcf-pid="7IS1CtpX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33339395rfwd.png" data-org-width="1200" dmcf-mid="peyyEWXS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33339395rf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854d067260118f90992344e712112c6a25e4d88edc9ca23c13c895a138951f" dmcf-pid="zyHuW7b0zE" dmcf-ptype="general">“일단 바지 벗어 보라고…”</p> <p contents-hash="f0c4c6646a2baf734b105cd727a7fa885d7e0e98185eca47470203fe7cb8958f" dmcf-pid="qWX7YzKp0k"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2세를 위해 정자 동결을 감행했던 ‘웃픈’ 에피소드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c1e172bdfe8d0311604c97b1cb16cb3fade23e3e3df255a36eff6ad1d31ffcc" dmcf-pid="BYZzGq9U7c"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절친한 동료 배우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속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6a3d77f8f78e7406e0a3260237e9423c754895be8f037cdedd61da455c10c37b" dmcf-pid="bG5qHB2upA" dmcf-ptype="general">이날 40대 싱글남인 김재중, 윤시윤, 최진혁은 자연스럽게 결혼과 2세 계획으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대화가 무르익던 중 김재중은 “나는 결혼 의지가 강해서 ‘정자 동결’을 한 적도 있다”라고 폭탄 고백을 했다. 그는 “남자도 젊었을 때 유전자를 보관해야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는 소신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627dd7983aaaec084926cf0e131dd23c95d0f36316f6014b060d6ed98f730" dmcf-pid="KH1BXbV7p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33340867xkyi.jpg" data-org-width="1196" dmcf-mid="U102tV6b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33340867xk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39aec8a7ce072cb7fa80de5468ecf8f211973ab3340e00400b19e64dd079e4" dmcf-pid="9XtbZKfzUN"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달아오르자 김재중은 직접 경험한 정자 동결의 생생한 과정을 묘사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는 “테스트를 위해 병원에 가면 첫 면담 때 의사 선생님이 ‘일단 바지 한번 벗어보라’고 하더라”며 “겉으로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기본 검사 과정”이라고 했다. 이를 듣던 최진혁은 “너무 충격적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fbb7eba37eaf4f6fecc1347dee5fe5e9cd51d2873fb317bbba67019d745e67c6" dmcf-pid="2ZFK594qua" dmcf-ptype="general">김재중의 민망한 굴욕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검사가 끝나면 방에 들어가는데 거기서 진짜 문제가 터진다. 정자 채취 방에서 너무 빨리 나와도, 너무 늦게 나와도 민망하다. 골든타임이 있다”라고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30c6df0cd975989083501013c3edbd36104befcd6cf921f1c779f5e716c8f31e" dmcf-pid="V539128Bpg" dmcf-ptype="general">이어 “밖에서 ‘김재중 씨~’ 하고 이름을 엄청 크게 부른다. 마스크 쓰고 몰래 갔는데 다들 쳐다보지 않겠냐”며 대기실에서 진땀 빼던 순간을 회상했다. 정체를 숨기기 위해 목소리 변조까지 감행했다는 그의 현실감 넘치는 고백은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ffd2aa26ac2931c0aaf87b3ea3a6fc95b801b81036529d3868db6f5009a37fd1" dmcf-pid="fshZO53Gzo" dmcf-ptype="general">절친의 적나라한 후기를 듣던 최진혁은 “사실 나도 정자 동결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그런 과정 때문에 용기가 안 난다”라며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0c5d6947f4a5926aedbbe98ce0ec69375929e6aeb6496c90c5c2af6ce883b1d" dmcf-pid="4Ol5I10HpL"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근데 그것도 테스트였다. 1차 테스트를 하고 또 해야 한다. 두 번의 창피함을 감수해야 한다”면서도 “그래도 추천한다”라며 정자 동결 전도사로 나섰다.</p> <p contents-hash="390fa3d723c286df0cbeb335c813d97fb2fb303beb367c8ec7302e42c69dd672" dmcf-pid="8IS1CtpXun" dmcf-ptype="general">다만 반전 결말도 기다리고 있었다. 김재중은 “보관한 정자는 3~5년 정도 지나면 폐기된다. 생각보다 기간이 짧더라”며 “내 것도 지금은 폐기된 상태다. 당분간은 다시 정자 동결을 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bbd4d4c355f7304f64156f6ee1826188cdae1f0807d9ae3ffe6ccf12077caa" dmcf-pid="6CvthFUZFi"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제 발로 사채업자 찾아간다‥영화감독 데뷔 앞두고 왜?(모자무싸) 05-16 다음 팝의 황제 '마이클' 박스오피스 점령 "3일 연속 1위...누적 26만명"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