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출산후 '반려묘 파양 의혹' 발끈.."사랑하는 고양이를 버렸겠냐" 버럭(담비손)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a5tV6b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50ad2c7d41133cb1547633c5fd168a61d7ce931415b4ee7a0dcf3f5c766db" dmcf-pid="HiN1FfPK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24620538ziws.jpg" data-org-width="650" dmcf-mid="yMOBKJoM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24620538zi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4d859089ee13dcf71853ef85a310665dd7573a7bf80c9ac19342e6e23c29ab" dmcf-pid="XLAF08x2CM"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 파양을 의심하는 누리꾼들에 발끈했다.</p> <p contents-hash="45b78a8ef72385d71a4bc980fc3e9382e342ca5e6993032a9a4e04e7d15f70d4" dmcf-pid="Zoc3p6MVWx" dmcf-ptype="general">15일 '담비손' 채널에는 "[최초공개] 손담비가 직접 발품 팔아 완성한 센스 폭발 감성 인테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5b227182b11ec589c6c83a8e05da5d6133b6b03a47fdc388319a509251a7d77c" dmcf-pid="5gk0UPRflQ" dmcf-ptype="general">이날 손담비는 이사간 새집 내부 인테리어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그는 "우리 쓰담이 분들이 자꾸 이게 뭐냐고 물어본다"며 체리 모양의 스크래쳐와 캣타워를 언급했다. 손담비는 "고양이 스크래쳐랑 집이다. 다들 그냥 인테리어때문에 한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니다. 에곤이는 여기서만 있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c21f1cbefd2717388882bdd6c9422919ce4445ee264d9cbc961f09abed3e7a" dmcf-pid="1aEpuQe4SP" dmcf-ptype="general">이에 손담비의 집을 인테리어한 노진선 디자이너는 "에곤이가 늘 이렇게 같이 사용해주니까 너무 고맙다"라고 뿌듯해 했고, 손담비는 "여기서 한번 스크래쳐 하고 여기서 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f94ad7e92642995a0eb63046505dc285a7d3f5eae835dcb507438c949a5a81" dmcf-pid="tNDU7xd8y6" dmcf-ptype="general">또 손담비는 "언니한테 항상 부탁했던게 물건이 밖으로 안 나왔으면 좋겠다. 다 가려져있었으면 좋겠다. 근데 짐이 너무 많으니까 그게 고민이 되게 많았는데 로봇청소기의 도구함이랑 여기 나머지 두개가 다 고양이 존이다. 여기가 딱 가려지면서 이 센스. 고양이가 들어갈수있는 저 문들"이라고 도구함을 활용해 반려묘 공간을 만든 센스에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1261359c394a6d84605fb92ef028e4830a877de7454dbcc1da71a50225789" dmcf-pid="FjwuzMJ6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24621823zlgt.jpg" data-org-width="650" dmcf-mid="WWpoahTs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24621823zlg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806853bdcdda93702823ee5c83dea62c3fa505dced6d6d93b173bd914962f" dmcf-pid="3Ar7qRiP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24622028fsem.jpg" data-org-width="650" dmcf-mid="Ynl2fojJ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24622028fs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bd46f3f30f347bdd4d714f4227d13d07eb793579acb83d9aabcb1ab4e7e8f0" dmcf-pid="0cmzBenQTf" dmcf-ptype="general">노진선 디자이너는 "우리가 보통 공간에서 데드 스페이스라고 하지 않나. 나는 고양이 에곤이를 내가 너무 사랑하니까 에곤이한테 정말 예쁘게 해주고 싶고 저런 모양을 하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00bfb180009398a1ecc1e5d3f094c7ecac00f575c9d689c38259713e3ddec36" dmcf-pid="pksqbdLxCV" dmcf-ptype="general">그러자 손담비는 "그리고 쓰담이 분들, 저 고양이 있어요. 자꾸 고양이 어디갔냐고 물어보시는데 제가 뭐 버렸겠어요 고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산 후 고양이를 파양했다는 의심을 받은 것에 대한 울분을 토한 것.</p> <p contents-hash="c0003585c4887acf7d70ec61fed61df4e1e04a66ededee3c860a14559015921f" dmcf-pid="UEOBKJoMC2"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영상에) 애기만 나오니까 자꾸 고양이 어딨냐고 물어보는거다. 근데 언니가 제 고양이를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일부러 너무 감사하게 이렇게 만들어줬다"고 인테리어 역시 반려묘를 생각해 세심하게 구상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uDIb9igRy9"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977a903163b644987b3f1961d0b68de0f9073a0a7f21b775b5c10c14546925b6" dmcf-pid="7LAF08x2CK" dmcf-ptype="general">[사진] 담비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은, 50m 소총 3자세 한국 신기록...세계기록과 0.1점 차 05-16 다음 43세 한혜진 "15살 연상까지 가능, 부모님도 15살 차이"(미우새)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