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vs의붓딸” 고윤정·한선화, 잔혹한 운명 속 ‘눈물의 걸스나잇’... ‘모자무싸’가 예고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UwTUqFv7"> <p contents-hash="0d4fb90d7307fed3c79d6e3aaf14a9b4fbf0744bb9490596a1b3cca4c80cc02d" dmcf-pid="U5uryuB3Tu" dmcf-ptype="general">[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배우 고윤정과 한선화가 얽히고설킨 잔혹한 가정사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뜨거운 연대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cc4f365510a1f85adb3de4814ef52d71c183a092e572b9cd271af4140655b46" dmcf-pid="u17mW7b0lU" dmcf-ptype="general">오늘(16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이하 ‘모자무싸’) 9회에서는 극 중 변은아(고윤정 분)와 장미란(한선화 분)의 감정적 터닝포인트가 될 비밀스러운 ‘걸스나잇’이 펼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d0a65989891939d068384fbdeb11c69954e55735b66251682ad089b444857" dmcf-pid="7tzsYzKp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3917375uwkg.png" data-org-width="700" dmcf-mid="0ocbxcwa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3917375uwk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3bf72eaefbe546c62f46cc416c81b0d47b5b54c52d1fa3c90384351ae81ea1" dmcf-pid="zFqOGq9UC0" dmcf-ptype="general"><br> 그동안 머리보다 가슴이 앞서는 뜨거운 영혼으로 방황하던 장미란은 이날 자신만의 든든한 ‘관제탑’이 되어준 변은아에게 그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했던 깊은 속내를 꺼내어 놓는다. 언제나 완벽한 ‘국민배우’ 엄마 오정희(배종옥 분)의 거대한 그림자에 가려져 평생 인정받기 위해 애써온 의붓딸 장미란의 결핍과 외로움이 은아 앞에서 마침내 폭발하는 것.</p> <p contents-hash="46fcd63d11916501a697731f533d097339bbf341671e7fc357d1f81845cd6f75" dmcf-pid="q8dtbdLxv3" dmcf-ptype="general">반면 오정희의 ‘숨겨진 친딸’이라는 무거운 비밀을 가슴에 품고 있는 변은아는 장미란의 방황하는 진심을 묵묵히 받아내며 안쓰러운 눈빛으로 그녀를 지켜본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오히려 서로의 무가치함과 결핍을 알아보며 한층 깊어지는 두 사람의 워맨스(Womance:여성 간의 깊은 우정과 유대를 뜻하는 신조어)는 안방극장에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9080918b62d2643747268b344051ff64a5bdcaad77f2979f729c10a73aad0a3" dmcf-pid="B6JFKJoMC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비밀을 가진 자와 결핍을 가진 자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는 과정이 두 배우의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완성됐다”며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고윤정과 한선화의 독보적인 연기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구글 검색어와 드라마 커뮤니티를 벌써부터 달구고 있다. white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보이 돌아온다"…최두호, 1년 5개월 만의 복귀전서 3연승 도전 05-16 다음 더 미치기 싫은 공승연, 변우석에 무릎 “대죄를”…아들만 지켜달라(대군부인)[결정적장면]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