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회 칸] 팀 '군체' 레드카펫 밟았다…박찬욱 감독도 참석 응원 작성일 05-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jpbdLx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22754a598c3151d20c926f3385ab201497d66e8b06fa5572f12fd6ca965f8" dmcf-pid="zFAUKJoM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가운데, 이에 앞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4242zasj.jpg" data-org-width="560" dmcf-mid="0HlwhFUZ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4242za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가운데, 이에 앞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7dd996caedcb6dc1bd89cef4d3520a26b56dc0211d41d44f5f537e92195869" dmcf-pid="q3cu9igRp2" dmcf-ptype="general"> <br> 연상호 감독의 어깨가 얼마나 으쓱할까. </div> <p contents-hash="8ac77a6ac5e0c2220a63589ef5d8fb2c8e6e3e540e4872bfb1d45cd488326a35" dmcf-pid="B6WMLOlwp9" dmcf-ptype="general">제79회 칸국제영화제(Festival de Cannes·이하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연상호 감독)'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가운데, '군체'의 주역들이 대극장 입성 전 영화인들의 꿈의 무대라 일컬어지는 칸 레드카펫을 밟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p> <p contents-hash="ec7fe3a90fcafccad974edc8a2b81544ef97b3506deed8117600c860f45bb16c" dmcf-pid="bPYRoISr3K" dmcf-ptype="general">등장만으로 칸의 밤을 완벽하게 접수한 '군체' 팀은 이 날 레드카펫에서 남다른 우애와 끈끈한 팀워크를 확인 시켜 눈길을 끌었다. 순백의 의상으로 시선을 돌릴 수 없게 만든 전지현과 지창욱은 흡사 여왕과 왕자님 같은 비주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존재감을 뽐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63a0f8c56de91d5587d1ba3c4302f1435f4955b2a1087507ecfb09d51e0c1" dmcf-pid="KQGegCvm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가운데, 이에 앞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5560sztw.jpg" data-org-width="560" dmcf-mid="pEe4REmj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5560sz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가운데, 이에 앞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AP〉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1f0d2a117227707fe42d5db0b71d3ebeafb78e4ec0d3cd5d1f6ec5e865dc13" dmcf-pid="9xHdahTs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가운데, 이에 앞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AF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6866xqrc.jpg" data-org-width="559" dmcf-mid="UDJX08x2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6866xq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된 가운데, 이에 앞서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AF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7e123a4338d588caf12f6876fe46ed24c115a4fab8d26a05d5841cbcc789c5" dmcf-pid="2MXJNlyO3q" dmcf-ptype="general"> 특히 전지현은 자신이 연기했던 '별에서 온 그대' 톱스타 천송이 캐릭터가 고스란히 강림한 듯 구교환가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한껏 여유로운 미소로 레드카펫을 즐겼다. 구교환 역시 현장에 모인 글로벌 팬들의 호응에 화답하면서 사인과 사진 공세도 흔쾌히 소화했다. </div> <p contents-hash="8a055063f78d5be35a9cbb3a3b21455a7f587452107d8dcedc15750d09177d75" dmcf-pid="VRZijSWI7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신현빈은 퍼스털 컬러가 칸이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한층 물오른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독특한 스타일의 드레스도 신현빈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보이게 했다. 김신록은 스크린 안팎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무게감을 자연스럽게 내비치며 생애 첫 칸 레드카펫을 즐겼다. </p> <p contents-hash="afa1292067e68d18106256b5a014359905eaed02945fea71d5e3a2297c123252" dmcf-pid="fe5nAvYCz7" dmcf-ptype="general">면면이 화려한 배우들을 이끌고 칸에 당도한 연상호 감독의 표정은 위풍당당 그 자체. 들 떠 보이는 미소가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했다. '부산행' 이후 같은 부문으로 10년 만에 다시 칸을 찾게 된 만큼, '군체'가 1000만 '부산행'의 바통을 이어 받을지도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8a5cfd4f65dbbb30d7ee1953e903f9969903998965ac08161be69a14dcfcf6" dmcf-pid="4rVIyuB3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 된 가운데, 올해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박찬욱 감독도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연합뉴스·REUTER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8148qguf.jpg" data-org-width="560" dmcf-mid="uVIVxcwa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3108148qg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 된 한국 영화 '군체'가 15일 밤 12시 30분(현지시간) 월드 프리미어로 최초 상영 된 가운데, 올해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된 박찬욱 감독도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연합뉴스·REUTER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42a778af3f732037d43b6870cba60ba962151ffbcd53a240f86123d699999e" dmcf-pid="8mfCW7b0zU" dmcf-ptype="general"> 상영 후 SNS 등을 통해 살짝 공개된 현지 반응은 그야말로 뜨거운 환호로 가득했다. 새벽녘 맞닥뜨린 시원한 좀비에 반한 듯 휘파람과 기립박수 역시 쏟아졌다. '좀비의 권위자가 돌아왔다'는 평도 속속 전해지고 있어 베일벗은 '군체'에 대한 본격적인 후기를 기다리게 만든다. </div> <p contents-hash="3cdc539c6084b46e4474ec2d4a4db4fa72ffae5c9f199eaaef47d8ce4f17284a" dmcf-pid="6s4hYzKpUp"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 날 현장에는 한국인 최초로 올해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 된 박찬욱 감독도 참석해 한국 영화 팀에 든든한 천군만마가 되어줬다. '군체'는 비경쟁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돼 박찬욱 감독의 공식 심사를 받지는 않지만, '군체'의 처음을 함께 한 거장의 평도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31609589cc69c8a83f60225f44eee46d309285ded506139f24c36dc2497a2122" dmcf-pid="PO8lGq9Uz0"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작품으로, 칸영화제 최초 공개 후 21일 국내에서 곧바로 극장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14ad20d767e24407c681f3efc5ef4eaac06d4e8ab2a73314c6c6f4f0f45fb7df" dmcf-pid="QI6SHB2u73"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쿄 돔 10만 명 홀린 세븐틴, 국내 스타디움 팬미팅도 빛의 속도로 '매진' 05-16 다음 노홍철 “압구정 자택에서 괴한에 피습, 피가 철철 났다” (노홍철)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