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어만 6만 마리 손질” 박지현, ‘전현무계획3’ 접수한 수산물 전문가...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a0BenQlB"> <p contents-hash="aaa8c82bc31ff276c686d6509d2a2baa53968da4ed2462e45c3147db3ba996b1" dmcf-pid="KvNpbdLxlq" dmcf-ptype="general">[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트롯 프린스’ 박지현이 고향 목포의 바다 향기를 가득 품은 맛깔나는 토크와 복스러운 먹방으로 삼척 앞바다를 완벽하게 접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9c6a97bf6f1524ffecc6e43011de6c856d2b64e0075c6fa48596fa83e76fe" dmcf-pid="9TjUKJo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캡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3117304wwem.jpg" data-org-width="700" dmcf-mid="BGEqfojJ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3117304ww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캡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76b3dece84ec3c2c0140298068288adfe400d7af7a372f71a02b142344b6ab" dmcf-pid="2yAu9igRy7" dmcf-ptype="general"><br> 박지현은 지난 15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강원도 삼척 편에 게스트로 출연, MC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역대급 식도락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전현무는 “내가 아는 트롯 가수 중 팬 연령대가 가장 넓다. 지현이가 뜨면 홍해가 갈라지듯 길이 열린다”라며 그의 남다른 티켓 파워와 인기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cb9913d12e7053efaf4e36c4b623e80391982f7f4882c89e84f3574af63ab50b" dmcf-pid="VWc72naeWu" dmcf-ptype="general">실제 번개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상인들과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성이 터져 나오며 대세 아이돌 못지않은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데뷔 전 수산물 도매업에 종사했던 박지현은 “과거 홍어를 6만 마리 정도 손질했다”는 충격적인 고백과 함께 낙지, 활어, 말린 생선의 신선도를 척척 감별해 내는 전문가 면모로 전현무와 곽튜브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a3d58d9a5f2d7e6512fb8307c6af4fc43a84058105294b9906a08e23301c04" dmcf-pid="f1s2QADgvU"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장사를 돕기 위해 자연스럽게 수산업에 뛰어들었던 효심 깊은 사연부터 중학생 시절 집안 환경 덕에 트롯에 눈을 뜨게 된 계기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은 박지현은 최근 발매한 정규 1집 ‘MASTER VOICE’의 타이틀곡 ‘무(無)’를 무반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전현무 형님의 ‘무’처럼 제 타이틀곡도 ‘무’다. 사는 게 별거 없다는 인생의 메시지를 담았다”라는 센스 넘치는 입담과 “별자리가 뭐예요? 내 옆자리” 같은 능청스러운 멘트로 ‘어머님들의 아이돌’다운 플러팅 장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white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빠더너스' 문상훈, '직접' 영화 수입해왔다…"꿈꿔왔던 일" 05-16 다음 기다린 전성기→태도 논란으로 '휘청'…연이은 논란에 덩달이 이목집중인 韓 예능 ('놀면 뭐하니?')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