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X한선화, 배종옥 공통분모…서로의 상처에 ‘착륙’한 뭉클 워맨스 작성일 05-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107xd8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c08da396468509c4e71fe0d8f30a5c37d310a1abfee45b77a11ea34a80fcf0" dmcf-pid="X8tpzMJ6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12219493nmpb.png" data-org-width="842" dmcf-mid="YrxdLOlw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12219493nmp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aa105fbe01f89ed5ccdcc6808a74981838db78bbe485ed532b4dcd93de92d3" dmcf-pid="ZGkrI10Hzt" dmcf-ptype="general">서로의 상처에 ‘착륙’한 뭉클한 워맨스다.</p> <p contents-hash="431f58238c2222df6b959058f16d07c27e20a43cae2059d1e3f121d1357cc945" dmcf-pid="5HEmCtpXz1"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속 변은아(고윤정)와 장미란(한선화)의 특별한 연대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서 변은아는 이준환(심희섭)의 시나리오 ‘무서운 여자’를 비판하며 거절하는 장미란에게 “머리 쓰지 마라. 동물적인 매력을 보여달라”며 가차 없는 ‘도끼질’을 날린 바 있다. 당시 장미란은 날카로운 직언에 불쾌해하면서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마음이 움직였고, 이후 밤바다에 동행해 함께 춤을 추며, “사람을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변은아를 향한 특별한 신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6b33b87795d3bb0be59f86c5515feb671ff04e29476697f623974cd9ae1fc9e" dmcf-pid="1XDshFUZU5"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머리보다 가슴이 앞서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장미란과, 그런 그녀의 방황하는 진심을 묵묵히 받아내는 변은아의 ‘걸스나잇’이 공개된다. 화려한 스타의 삶 이면에 숨겨진 외로움과 연기라는 작업이 남긴 정서적 허기 때문에 허공을 떠돌던 장미란은 자신만의 ‘관제탑’이 되어준 변은아에게 그동안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꺼내 보인다. 감정의 과잉 상태에서 붕 떠 있는 장미란이 변은아라는 안식처에 무사히 ‘착륙’할 수 있을지, 두 여자가 나눌 깊은 대화에 이목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9f7b4e82f0b8778cc3f3cb63f358579181ea4ff3b42cd96c50b54eeaf8d7e" dmcf-pid="tZwOl3u5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12221151uxxp.png" data-org-width="1200" dmcf-mid="GeWXtV6b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12221151uxx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64387d54f584a2e8e6456fe3db9140520c2a55bc492fdfc10badc1948ddd7" dmcf-pid="F5rIS0717X"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은 이러한 두 여자의 대화 장면을 담고 있다. 무언가 속상한 일이 있는 듯 잔을 기울이는 장미란과, 그런 그녀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묵묵히 지켜보는 변은아의 모습은 두 사람의 한층 깊어진 연대를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 관계성이 더욱 흥미로운 지점은 두 사람을 관통하는 ‘엄마 오정희(배종옥)’라는 존재다. 오정희의 숨겨진 친딸이라는 비밀을 간직한 변은아와 오정희의 의붓딸로 늘 완벽한 ‘국민배우’ 엄마의 그림자에 가려져 인정받으려 애썼던 장미란의 관계는 그 자체로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dffe1fff8cadd80264a24f8184208450e843c2cb7a15f93a879f1f514113d8b" dmcf-pid="31mCvpzt7H"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변은아와 장미란이 오늘(16일) 밤 ‘걸스나잇’을 통해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라며, “엄마 오정희라는 공통분모 아래서 각자의 상처를 공유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관계성을 쌓아 나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ec4b88e5c724d45c4824a49bade13eae18d09b3d32cdc2844d829b9d0cedd1" dmcf-pid="0tshTUqFUG" dmcf-ptype="general">‘모자무싸’ 9회는 오늘(16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p3ISW7b0uY"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핑계고' 전지현, 철저한 자기관리 "매일 운동하고 두 끼만 먹어" 05-16 다음 더 깊어진 정승환표 발라드, 한 편의 영화 같은 크레딧 포스터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