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이렇게 잘했냐' 난리난 두 여배우..'모자무싸' 고윤정X한선화 '걸스나잇' 작성일 05-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c9CtpX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dcaf82c59908cf09fc2a5275835802784ff14f302da6412f5b8b70dbecffba" dmcf-pid="Vnk2hFUZ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11316245vsdi.jpg" data-org-width="530" dmcf-mid="9U5AzMJ6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poctan/20260516111316245vs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08e9007ffdd23c4804f0003e59a18943136de422898fd238fc8efd1821fbc6" dmcf-pid="fLEVl3u5Cc"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고윤정과 한선화가 한층 깊고 뭉클한 ‘걸스나잇’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에 특별한 워맨스 바람을 불어넣는다.</p> <p contents-hash="9c1dcba9666ab662847bae3d17cf38ee1570b082c893fe2e03abfb6eda2bc4dc" dmcf-pid="4oDfS071TA"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속 변은아(고윤정 분)와 장미란(한선화 분)의 특별한 연대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3a36e288880d0d200c0a9832c7764ce5d3852bb46fd68a0c7ab4eb74062fe2b" dmcf-pid="8gw4vpztyj" dmcf-ptype="general">앞서 변은아는 시나리오를 비판하며 거절하는 장미란을 향해 “머리 쓰지 마라. 동물적인 매력을 보여달라”며 가차 없는 직언을 날린 바 있다. 장미란은 날카로운 독설에 불쾌해하면서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마음이 움직였고, 이후 밤바다에 동행해 함께 춤을 추며 “사람을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다”고 변은아를 향한 특별한 신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63a14c4e2299c1b382c50ee524ce7670381e5bf60f41cf3355ba64afd0b7cbe" dmcf-pid="6ar8TUqFSN"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16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9회에서는 머리보다 가슴이 앞서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장미란과, 그의 방황하는 진심을 묵묵히 받아내는 변은아의 진솔한 ‘걸스나잇’이 전격 공개된다. 화려한 스타의 삶 이면에 숨겨진 외로움과 정서적 허기 때문에 허공을 떠돌던 장미란은 자신만의 ‘관제탑’이 되어준 변은아에게 그동안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꺼내 보이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6c8cd99b4dc9943173016e5f158df9124fae9492222899a6c5fd567cf40958" dmcf-pid="PMgzrH1yla"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언가 속상한 일이 있는 듯 잔을 기울이는 장미란과, 그런 그녀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묵묵히 지켜보는 변은아의 모습이 담겨 한층 깊어진 연대를 기대케 한다.</p> <p contents-hash="6d7cb8a5adf3e6e3b5067f17e403c788663eecbe28a4b494dea96dc3880bb97f" dmcf-pid="QRaqmXtWyg" dmcf-ptype="general">특히 이들의 관계성이 더욱 흥미롭고 아슬아슬한 지점은 두 사람을 관통하는 ‘엄마 오정희(배종옥 분)’라는 존재다. 오정희의 숨겨진 친딸이라는 비밀을 간직한 변은아와, 오정희의 의붓딸로 늘 완벽한 ‘국민배우’ 엄마의 그림자에 가려져 인정받으려 애썼던 장미란의 관계는 그 자체로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과 묘한 슬픔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1c0da2a823bd29c916f1a7167710ed94c157a1061fb0c1a60fb71ba5eccf5e8" dmcf-pid="xeNBsZFYh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변은아와 장미란이 오늘 밤 ‘걸스나잇’을 통해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라며, “엄마 오정희라는 공통분모 아래서 각자의 상처를 공유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관계성을 쌓아 나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했다.</p> <p contents-hash="e7537e8072c23a76d0c66d036ebba4673d47a8d0a87f774575b951b2e894b67b" dmcf-pid="yG0w9igRTL"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이 작품에서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색다른 얼굴을 갈아끼우며 "연기 이렇게 잘했냐", "연기자로서 성장이 보인다" 등 나란히 호평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WHpr2naevn"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bfb351275f48cb7f58713a417364e728c1c76f2737d9f6d77d1304d637705ec" dmcf-pid="YXUmVLNdli" dmcf-ptype="general">[사진]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맛의 대가’ 이병헌 감독, 심사위원석에서도 빛난 ‘촌철살인’ 멘토링 05-16 다음 장원영, 압도적 비주얼의 미러 셀피… ‘갓기’ 매력 폭발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