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고윤정·한선화의 걸스나잇…응원받는 워맨스 작성일 05-1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y0cTGh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007e73a4b8dfb2006a37b16d14ab74539f8afde018e2c6062bd5d85493e98" dmcf-pid="Qg0Vl3u5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1603736tgzb.jpg" data-org-width="560" dmcf-mid="6SiDKJoM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JTBC/20260516111603736tgz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68c08d2534eff0313168e7c63948618813880ce8d1a209c635bb665f7d11205" dmcf-pid="xapfS0717b" dmcf-ptype="general">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 한선화가 뭉클한 워맨스의 힘을 전한다. </div> <p contents-hash="d07e049480c1d229cf6169f8e3a6b8bebeba2292f9591416ccfbe7641a1cb03b" dmcf-pid="y3jC6NkLuB"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9회에서는 머리보다 가슴이 앞서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장미란(한선화)과, 그런 그녀의 방황하는 진심을 묵묵히 받아내는 변은아(고윤정)의 걸스나잇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c013b90156c57da80744cb2c1e21f38bb782c36058e6d265dd8d589027d4a90" dmcf-pid="W0AhPjEo3q" dmcf-ptype="general">앞서 변은아는 이준환(심희섭)의 시나리오 '무서운 여자'를 비판하며 거절하는 장미란에게 “머리 쓰지 마라. 동물적인 매력을 보여달라”며 가차 없는 도끼질을 날렸다. 장미란은 날카로운 직언에 불쾌해하면서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마음이 움직였고 “사람을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다”며 특별한 신뢰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9838d39c5cfeb036cc6e1f8ae7a6e21d75896fafd0213215900e01b55fefdecc" dmcf-pid="YpclQADgFz"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되는 9회에서 화려한 스타의 삶 이면에 숨겨진 외로움과 연기라는 작업이 남긴 정서적 허기 때문에 허공을 떠돌던 장미란은 자신만의 관제탑이 되어준 변은아에게 그동안 어디에도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드러낸다. 감정 과잉 장미란이 변은아라는 안식처에 무사히 착륙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9748e075048ab57ab74e0d01af9934d7dc5ff8671ec6a2b83dfb84873bc0c375" dmcf-pid="GUkSxcwaF7"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방송에 앞서 공개 된 스틸에는 장미란과 변은아의 대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무언가 속상한 일이 있는 듯 잔을 기울이는 장미란과, 이를 안쓰러운 눈빛으로 묵묵히 지켜보는 변은아의 모습은 두 사람의 한층 깊어진 연대를 추측케 한다. </p> <p contents-hash="732e3bfa8c785c0007c1290b56728433c575c45d72d532302955410516611e53" dmcf-pid="HuEvMkrNUu" dmcf-ptype="general">이 관계성이 더욱 흥미로운 지점은 두 사람을 관통하는 엄마 오정희(배종옥)의 존재다. 오정희의 숨겨진 친딸이라는 비밀을 간직한 변은아와 오정희의 의붓딸로 늘 완벽한 국민배우 엄마의 그림자에 가려져 인정받으려 애썼던 장미란의 관계는 그 자체로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b2784fae6392593fd4b2ef6f3ec258e853bab9d2c985b46e1ece69bd015ab849" dmcf-pid="X7DTREmjzU"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변은아와 장미란이 걸스나잇을 통해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엄마 오정희라는 공통분모 아래서 각자의 상처를 공유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관계성을 쌓아 나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Z6T3AvYC3p"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명조끼 던져줘” 유승호→비비, 생존 미션에 목숨 걸었다(최후의인류) 05-16 다음 '육룡이 나르샤' 강신효, 깜짝 결혼 발표…"신부는 비연예인" [단독]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