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또 사고쳤다…시청률 급락 '나혼산' 살린 치트키, 보양식 먹방 '최고 6.3%' [종합] 작성일 05-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lnO53GX2">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t852naeY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5c8339027ddcbfaa6c0c1ef403491c01471689f1db34ed1a2b9dff19de5b0" dmcf-pid="WF61VLNd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이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했다./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110117150slef.jpg" data-org-width="1200" dmcf-mid="PtSLI10H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110117150sl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이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했다./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52e447663c02b50f6a096798099ab1ae65108f8cd2a2f35c434be539fccab0" dmcf-pid="Y3PtfojJYb"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또 한 번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했다. </p> <p contents-hash="55f3798c3854f4b82c7923b123d98d9841f02bd7f170f01b17bc0f6c8d132d1a" dmcf-pid="G0QF4gAiXB"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집순이 루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8de9cb5d52d0a17622fc98d67ab13f12b46ef8537ae6a4c365d7906a2875421" dmcf-pid="Hpx38acn1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전국 시청률은 5.3%로 지난주보다 1.0% 포인트 상승했다. 지난 회차는 2021년 11월 방송된 422회 시청률 4.2% 이후 가장 낮은 성적으로 5년 만에 역대 최저 시청률을 나타낸 바 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후두염을 앓고 있는 김신영이 보약이라며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순삭하는 장면으로, 최고 6.3%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571ab5ccbdf24e8e564578595fa1895d095a4214df2619a51739bf5ed65cd3b8" dmcf-pid="XUM06NkLZz"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무지개 라이브’에서 휴일을 보내는 ‘집순이의 정석’을 보여준 김신영이 이번엔 퇴근 후 루틴을 공개했다. 김신영은 "방송을 24년 했는데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어디가 어딘지, 대기실은 어딘지, 스튜디오도 모르고. '24년 차예요'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며 자차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599be5dd70bcd51960d7828650094e4e06b166de2fadaad42720c8506c7c9" dmcf-pid="ZuRpPjEo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이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했다./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110118426fmpo.jpg" data-org-width="1000" dmcf-mid="QuN2LOlw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110118426fm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이 시청률 치트키로 활약했다./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5cd81430b1d4b4fccf54595981dc86974302a5af9815158afb79363610f808" dmcf-pid="5MwQcTGhXu" dmcf-ptype="general"><br>한 달 동안 후두염으로 고생했다는 김신영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쉴 틈 없이 움직였다. 욕실로 향한 김신영은 10년 동안 혼자서 해왔다는 셀프 이발을 시작으로 변기, 세면대, 샤워부스, 욕조까지 걸레를 들고 청소에 몰입했다. 그는 “큰일을 볼 때마다 변기 청소를 한다”며 일주일에 2~3번은 욕실 청소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43745c0bc73d79de0911972f2bf4e2289edd1fc52ee6256dd816dced5ab72f3" dmcf-pid="1RrxkyHlZU"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후두염을 이겨내기 위한 보양식 코스도 즐겼다. 달콤새콤한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시작으로 최애 당면과 어묵, 떡을 넣어 만든 떡볶이와 멸치볶음으로 만든 김밥,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자 과자를 부셔 넣은 아이스크림으로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를 보여줬다. 그는 “아프면 먹어야 한다”라며 "보양식은 내가 좋아하는 게 진짜 보양식이다. 1일 1당면 꼭 해야 한다"라고 보양식 철학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92009f8f1dc343c1f8b7ceccea2ac6ee10a4b5b0e397a4acef91e323c128220" dmcf-pid="temMEWXSZp" dmcf-ptype="general">특히 김신영은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 연민에 차 있으면 나만 불쌍한 사람이 된다. 양말 누가 빨아주냐. 슬픈 신영이가 빨아야 한다.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아프면 병원 가고 링거 맞든지 해야 한다. 어른이니까 참는 거다. 나잇값이 아니라 꼴값이다. 두 다리로 씩씩하게 살아야 한다. 아프면 으득으득 먹어야 한다"라며 나에 대한 책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FdsRDYZvt0"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살 차 9년 열애' 윤보미-라도, 오늘(16일) 결혼…축가만 세 팀 05-16 다음 소유, 촬영 중 추락 사고→응급실行…"혈압 너무 낮아, 소리 지른 것도 기억 안난다" [MHN:픽]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