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나혼산’서 10년 차 ‘경이로운 셀프 이발’ 공개... 뜻밖의 ‘D라인’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OZ9igRSq"> <p contents-hash="65fa1c2fc47dd0f2cd222fda8cfc2f63c8ffa934197d30f2f76c509f3f4ae8ec" dmcf-pid="Z9I52naehz" dmcf-ptype="general">[스포츠서울 |정동석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방송을 통해 미용사 못지않은 수준급의 ‘셀프 이발’ 실력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0263490ef45ca84d974732f8732f256d469b0bf65291a5e42e80d6fc5efe7" dmcf-pid="52C1VLNd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처|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0341443zwdf.png" data-org-width="700" dmcf-mid="GNQjvpzt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0341443zwd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처|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d6cd7c7dff38fe595692a515d19585685aa3f1c02fdc4b0d0f1c96dc773fcd" dmcf-pid="1EBRDYZvSu" dmcf-ptype="general"><br>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김신영이 거울 앞에서 익숙한 손놀림으로 자신의 뒷머리를 직접 미는 경이로운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d46c93fd0cc15b19df124b78fbada07168a9671dd2bba29b44080938878db4a" dmcf-pid="tDbewG5TTU"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신영은 망설임 없이 바리캉을 들고 뒷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해 전현무를 비롯한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녀는 “집에서 직접 머리를 민 지 벌써 10년이 되었다”며 “머리숱이 워낙 많아서 뒷머리를 그대로 기르면 목덜미가 부어오르는 느낌이 들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수”라고 셀프 이발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1e4d0355ef348607f7de05a6ce298509a047b9a371cfed3c6a4a9159243cf" dmcf-pid="FwKdrH1y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처|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0341874weoi.png" data-org-width="700" dmcf-mid="HoqMEWXS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SEOUL/20260516110341874we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처|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1eddad46ff7c17461eb64ab2ab8864d7a843c3c816811d56db552e7c3f0187" dmcf-pid="3r9JmXtWh0" dmcf-ptype="general"><br> 물론 10년 차 장인이 되기까지 혹독한 시행착오도 있었다. 김신영은 “왕복 2시간 걸리는 미용실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 직접 바리캉을 잡았다”면서도, “처음에는 반려견용 이발기로 밀었다가 말티즈처럼 살이 허옇게 보일 정도로 싹 밀려 피부가 아팠던 적도 있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25445bdc6bc0df2b8655fd1ab1e0fb99030fef840e108f8207ba5699399d2cc" dmcf-pid="0m2isZFYC3" dmcf-ptype="general">현재는 등 뒤에 눈이 없어도 손가락으로 가이드라인을 정교하게 잡아 바리캉의 범위를 조절하는 등 자신만의 독보적인 노하우를 구축했다. 삐뚤어지더라도 스케줄 때 숍에서 다듬으면 된다는 쿨한 마인드로 이발을 이어가던 김신영은, 화면에 잡힌 자신의 친근한 ‘D라인’ 배를 보며 “배가 너무 나와서 시선이 배로만 간다”며 급히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white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펭수, 우주대스타 꿈 이루나? 데뷔 7년 만 해외 첫 팬사인회 개최 05-16 다음 인천 펜타, 23일 홍대에서 ‘붐 업’…브로큰발렌타인·키라라 등 출연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