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하주연에 "갔다 오더라도 결혼해, 아끼다 똥 돼" 돌직구 '폭소' 작성일 05-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Wdp6MV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0e380e4aa98cb78743793516e4edca699a136b767c7c06bc6bccb0f243ad2a" dmcf-pid="Z8YJUPRf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주연이 서인영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출처|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tvnews/20260516110618837eddj.jpg" data-org-width="600" dmcf-mid="HyitDYZv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tvnews/20260516110618837ed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주연이 서인영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 출처|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5a59e0351c095417a673bceb4ed247f3769dee64b8aabe22ced007d7a8dd3f" dmcf-pid="56GiuQe4S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여성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멤버 하주연의 결혼 고민에 "아끼다 똥 된다"는 거침없는 현실 조언을 건네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226862c8db77fafad68314e90cca235351cdfea1ad0e6f246bc80df780c61f2" dmcf-pid="1PHn7xd8Wd"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영상에서는 ‘쥬얼리 하주연이 개과천선 서인영 출연 안 한 이유’라는 제목 아래 하주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하주연은 "현재 프랑스 식기와 주방용품을 판매하는 쇼룸에서 직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f2f15df38125438662432392fdb2d89c4c842f045a85ada3f06859c8112e3a2" dmcf-pid="tQXLzMJ6ve" dmcf-ptype="general">하주연은 “대중교통을 이용한 지 오래돼서 불편함이 없다”며 “기후동행카드를 쓰는데 정말 좋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각하는 걸 제일 싫어해서 한 번도 늦은 적이 없다. 늦으면 마음이 너무 불안하다”고 말하며 성실한 일상을 전했다. 또 “사장이 아니라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담담하게 자신의 현재 생활을 소개했다. 평일에는 보통 2인 체제로 근무한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06ced053f81a8648ba1d2acfa5a327ee71a6988feaa688f45eaddac74fa33f6" dmcf-pid="FxZoqRiPTR" dmcf-ptype="general">이후 하주연은 서인영과 즉석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스피커폰 너머로 등장한 서인영은 “우리 주연이 잘 부탁드린다. 정말 사랑하는 동생”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주연이가 정말 열심히 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feda6c48da9c21f4a060896e6335675e36b40a73ca0eaa2e2acf9d60f13208e0" dmcf-pid="3M5gBenQWM"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네 자리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고 응원했다. 이어 “우리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쥬얼리 안에서는 가족 아니냐”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a40c9ffb8bb06285805c28086067310f77c02ba9643d760d0a05da8c1240042" dmcf-pid="0R1abdLxyx"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현실 자매 같은 대화를 이어갔다. 하주연이 “나도 이제 마흔 하나인데 아직 결혼을 못 했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그냥 갔다 오더라도 결혼해! 갔다 온 게 뭐가 창피하냐. 잘 사는 게 중요한 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876a0da78fa63c189d32da759530dda5c7f31a7b9df23e58283d7aefd1bcadcc" dmcf-pid="petNKJoMWQ" dmcf-ptype="general">이어 서인영은 “너 얼굴 너무 따진다. 연애 좀 해라. 아끼다 똥 된다”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하주연이 “인연이 있어야 만나지”라고 답하자, 서인영은 “네가 원하는 스타일이 뭔지 내가 주변에서 찾아보겠다”며 적극적으로 나서 폭소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18530959aa33cb628e77b2dfb801efd8b53eff2326b4bf733b08a5b8284444b2" dmcf-pid="Us6yoISrTP" dmcf-ptype="general">또한 하주연은 과거 ENA·SBS Plus ‘나는 SOLO’ 지원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나는 솔로’를 정말 좋아해서 이메일로 지원도 해봤는데 안 뽑혔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725d9a0eebb5c190b82577ecd6136f2f9617bbd298d0ea1e1492161809fd147" dmcf-pid="uOPWgCvml6" dmcf-ptype="general">한편 하주연은 2008년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One More Time’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7IQYahTsT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폴킴, ‘모자무싸’ OST 오늘(16일) 발매 05-16 다음 세븐틴, 팬미팅 티켓 파워…'캐럿 랜드', 선예매 매진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