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평생 못 잊을 은혜"… 한영애 향해 고개 숙인 40년 전 '뜻밖의 인연' ('불후') 작성일 05-16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nJMkrN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bd6af723bf0487ffb4f1908c4412b14454ab8655e24f5b638ef4701a56166" data-idxno="713816" data-type="photo" dmcf-pid="K2oneDsA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ockeyNewsKorea/20260516103108902zdgw.jpg" data-org-width="720" dmcf-mid="q4wEjSWI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ockeyNewsKorea/20260516103108902zd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6ff2883ed0b068cbf55d7854af29238eb0f41714ad9acf6d88686dddcbdff3" dmcf-pid="2faoJrIknn"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신동엽이 가수 한영애와의 특별한 40년 전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60bbdec66a18b43b34a2f246c2c26807c33a529f6b0ed925859daeed5147709" dmcf-pid="V4NgimCEii"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한영애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을 위해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p> <p contents-hash="5f7c8dfe9a25a012ac6aa8c9339884a09cb9f999fbfb14631c4bb678d1ee3d97" dmcf-pid="f8janshDeJ"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신동엽은 아티스트로 출연한 한영애를 향해 "선배님께 큰 빚을 졌다"라며 1987년 고등학교 2학년 시절의 일화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47dd5cdeb9bb069ea20bfd441bfa2ca3d240ab3351d1ebe6e47ea2a8191a961" dmcf-pid="4BJeQADgnd"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고등학교 방송반 시절 축제에 전인권 선배님을 섭외하러 갔었는데, 당시 옆에 계시던 한영애 선배님께서 '나도 하겠다'며 선뜻 나서주셨다"라며 "고등학교 축제에 무려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셨다. 이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신동엽은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하며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dc4e29e4d61ffc77a38acd5b1660fc31a109735785ffc597af845e77f15552f" dmcf-pid="8bidxcwaJe" dmcf-ptype="general">신동엽의 말에 한영애는 "나도 당시가 기억난다"며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한영애는 "지금도 고등학교 축제에 가서 노래를 하고 싶은데 안 불러주신다"며 아쉬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ef38a86588b304ae4c2b29934cbe62e9768ac7380e5dede2280ed0a82303ffa" dmcf-pid="6KnJMkrNdR"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그건 교장 선생님도 조금 어려워하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한영애를 폭소케 했다. 농담을 던진 후에도 신동엽은 "잊지 못할 1987년 고2 가을이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재차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dd95d85ad2ced6f45c6bb7e77966b8b1e270afa85d9faa358b1fc1db17d557" dmcf-pid="P9LiREmjn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이 재해석한 한영애의 명곡 무대와 함께 한영애의 다양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은 16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Q2oneDsAnx"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8765c2d91d61a0462d4731f2fb830bca367946675d4983ffef2bdac21e08c54" dmcf-pid="xVgLdwOcnQ" dmcf-ptype="general">사진=KBS '불후의 명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 딸 탄생 이틀 만에 '최우수산' 녹화 참여 "보조개 나 닮아" 05-16 다음 엔믹스 해원, 직속 선배 영케이와 자존심 싸움 “그 자리 제 거예요”(놀토)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