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황민호 취향 저격 뼈구이 완성… "집 안 가고 여기 있겠다" ('편스토랑') 작성일 05-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린 알파 세대, 삼촌은 X세대” 황민호의 거침없는 팩트 폭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pxFfPK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f0b5cc4a3ed6e121ae195454f0ad118584305d1698940f0eacb6688722454" data-idxno="713813" data-type="photo" dmcf-pid="V9uR08x2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ockeyNewsKorea/20260516102118695htum.jpg" data-org-width="720" dmcf-mid="KsI3mXtW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HockeyNewsKorea/20260516102118695htu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45811b9445db2c9536c7178e69ae5c3c016732628ed4c6c324fd0cf4e4e4ba" dmcf-pid="4VzdUPRfn3"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황민호가 장민호와 세대를 초월한 유쾌한 예능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fe58620c8ae5e99d80440fd49f05821c57f43f249547c2a4c5c870a28c404b9" dmcf-pid="8fqJuQe4nF"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황민호가 장민호의 초대를 받아 그의 집을 방문, 두 번째 '호마카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38f45719e2d1a399ba1376da295cf2a18305002a5ee3455d333c466c3bf27cb" dmcf-pid="64Bi7xd8Lt" dmcf-ptype="general">1년 전 장민호의 첫 호마카세 방문 당시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보냈던 황민호가 다시 찾아오자 장민호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며 본격적인 세대 차이 토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dc2a168c5d5ba7106e4f21cd6b6fdb3fce68b0b271db171b12248b580809ec9" dmcf-pid="P8bnzMJ6d1"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장민호에게 "이제 MZ가 아니다. 우린 알파 세대"라고 설명했다. 이에 장민호가 자신도 알파 세대라고 주장하자, 황민호는 "지금 태어나셔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그가 'X세대'임을 명확히 짚었다.</p> <p contents-hash="6082c6c6e45c9001912a851f3d64c69ed61f23075fea97e540e90c5822dabbef" dmcf-pid="Q6KLqRiPd5" dmcf-ptype="general">이어 황민호는 발끈하는 장민호에게 "지금 약간 긁혔나요?", "삼촌도 어려지고 싶어서 안경 쓴 거 아니냐. 안경알도 없다", "세대차이가 난다. X세대라서"라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장민호를 들었다 놨다 했다.</p> <p contents-hash="498b6d26bd49928959129177f660c222bec239cd55f01608486dc6808319c159" dmcf-pid="xP9oBenQdZ" dmcf-ptype="general">또한 황민호는 장민호에게 요즘 유행어를 전수하기도 했다. 반면 장민호가 과거 옛날 유행어를 연달아 선보이자, 황민호는 무미건조한 말투로 "정말 재밌다. 나중에 개그맨 하시면 될 것 같다"고 영혼 없는 리액션을 날려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f6e4e4648cb27eae50fe20756a2c95ff868aac73ba42ae20b28ed97e4080c578" dmcf-pid="yWC0sZFYnX" dmcf-ptype="general">토크 후 황민호는 장민호에게 시래기와 돼지 등뼈를 재료로 한 새로운 요리를 요청했다. 장민호는 황민호를 위해 뼈구이를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요리를 정성껏 조리해 냈다. 황민호는 장민호가 요리하는 동안 흥겨운 노동요를 불러주며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p> <p contents-hash="204956493b8a4123a11ec5c2db35f20c8d06b3172142d07ddefd720cdf1fdfc1" dmcf-pid="WYhpO53GiH" dmcf-ptype="general">완성된 음식을 맛본 황민호는 쉴 새 없이 폭풍 먹방을 펼쳤다. 장민호의 요리 실력에 완전히 매료된 황민호는 "집 안 가고 여기 있겠다"라며 극찬과 함께 깊은 만족감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7f41de72013a551a66ab6fcc5127b6bd4570816cdeeaae004ee16252da851bc" dmcf-pid="YGlUI10HeG"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종영한 tvN '앙상블'에서 합창에 도전해 성장과 감동을 보여준 황민호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GHSuCtpXRY"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a46d7618e66f9e1ca4a983f6fad68cd7fb2088ec3f6a6306ad3fbdc52f5bd41" dmcf-pid="HXv7hFUZnW"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편스토랑'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유재석·남창희, 주식 토크로 대동단결 "코스닥 3천 가자!" 05-16 다음 ‘편스토랑’ 황민호, 장민호에 팩폭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