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알바몬으로 취업한 일상 공개에 극호감…서인영 이어 부활하나 작성일 05-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k0ZKfz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671d96a4ee94d8343a5e80f2b85ab84d8fe3786b37b80800d373790f1d0fb" dmcf-pid="W60LREmj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쥬얼리 하주연.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02317834avhv.png" data-org-width="1200" dmcf-mid="QR48KJoM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02317834avh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쥬얼리 하주연.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ca6fa375313f955ff86182055dacf2f34a2ab6de9827912a90f54836aaa06a" dmcf-pid="YPpoeDsAuh" dmcf-ptype="general">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화려했던 연예인 생활을 뒤로하고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일상과 쥬얼리 멤버 서인영과의 끈끈한 우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2494202c65eb32a099bb6dddf2bee960e0ea49b0d533b1177c35c6bf2015a2" dmcf-pid="GQUgdwOcFC"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쥬얼리 하주연이 개과천선 서인영 출연 안 한 이유 | 독신의 삶 ep.0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7136d5a534d0496d211e0de7841321178cc7b6f4a493600f489c2976226c57f" dmcf-pid="HxuaJrIkUI"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하주연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는 소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하철을 타고 출근한다는 하주연은그는 “늘 everyday 서브웨이(지하철)를 타고 와요”라며 기후동행카드를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며 “레이트(late) 하면 안 되니까”, “고스트릿(go straight) 해 가지고 이렇게 오른쪽으로 갈 거예요” 등 영어 혼용 말투를 천연덕스럽게 선보여 통통튀는 매력을 발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f687699526a67595065d64acb5a0b9f02c4b106152c2204b5b97f144c1495" dmcf-pid="XM7NimCE3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쥬얼리 하주연.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02319489kb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xVbkgCvm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102319489kb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쥬얼리 하주연.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1904c92eed0dde3018ba2e06aab9ddd4508ae96a2319e2b19d74e9b91acfe8" dmcf-pid="ZRzjnshDps" dmcf-ptype="general">현재 프랑스 주방용품 쇼룸에서 매니저로 근무 중인 하주연은 구직 당시의 웃지 못할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알바몬이나 잡코리아에 프로필을 넣었다. 근데 증명사진 찍어놓은 게 없어서 제 (연예인 시절) 프로필 사진을 넣었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점심시간에는 “밥값이 어느 정도 만 원 대가 넘으면 비싸다”며 가성비를 꼼꼼히 따져 홀로 순대국밥집을 찾는 등 현실 직장인의 애환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4aed86f2e289eff2ddaea14521d19dbd3c7ed8b1216b867b0a241427c431f1e" dmcf-pid="5eqALOlwFm"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의 백미는 쥬얼리 멤버 서인영과의 전화 통화였다. 하주연은 바쁜 서인영에게 전화를 걸며 “언니가 요즘에 많이 비지(busy)해 가지고 우선 한번 트라이(try)를 해 볼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4c846fe8e6482373b8c6fd7d307d6e4dd88a6249a5e1018fbfd562b2fa5de1c" dmcf-pid="1iKEahTs7r" dmcf-ptype="general">통화가 연결되자 하주연은 서인영의 유튜브 콘텐츠에 자신이 섭외되지 않은 것에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에 서인영은 “네가 시간이 없어서 못 부르고 있다. 네 생활을 다 존중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라며 “네가 할 일을 찾고 성실히 하는 모습에 언니는 너무 응원해주고 싶다. 죽이 됐든 밥이 됐든 우리는 쥬얼리 안에서 다 가족”이라고 애틋한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11a64def52b7b039c2d8c450c5287f8f95a6f1a8229b86bcc43159ec9ebcb4" dmcf-pid="tn9DNlyO3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소개팅 이야기로 이어졌다. 서인영이 “갔다 오더라도 (결혼을) 하라”라고 조언하자, 하주연은 “똑똑한 남자 좋아해. 난 좀 운동을 많이 하고 자기 관리하는 사람이 좋은데, 인성은 좋아야지”라며 이상형을 밝혔고 서인영은 소개팅 주선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df03eab2229ee860bc9c2a5f2d488a074de0ce688bc29cee614c9b8f197540b3" dmcf-pid="FL2wjSWI3D" dmcf-ptype="general">퇴근 후 하주연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선물을 고르기 위해 가구 매장을 찾았다. 소파와 침대 등을 꼼꼼히 살피던 그는 예산을 초과하는 가격에 고민하다 발길을 돌렸다. 하주연은 “가격 때문은 아니에요.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좀 든다”라며 “10년이면 내가 한 50이야. 그때도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나 부자가 돼 있을 거 같아. 그러니깐 조금만 더 버티고 조금만 더 일해서 돈 많이 벌자”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13a436952b42ddbaf5bde53782a954fee7e4c44202bf61bdaf831ffdb79a9a22" dmcf-pid="3oVrAvYCu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10년 뒤 쥬얼리 재결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그때는 몸이 잘 춤이 안 되지 않을까”라면서도 길거리에서 즉석으로 쥬얼리의 히트곡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안무를 완벽하게 선보여 유쾌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b5b033dcf4f9a8b681caa6ad3432d9f6af6e2e24b25280fc90b3c823bd0afe3" dmcf-pid="0gfmcTGhpk"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 아래 “이 누나 ‘나혼산’ 섭외해라” “극호감이다” “서인영과 함께 쥬얼리 부활하나요” “오마이걸 미미 같다” “패션 말투 전부 대박” “나이 먹어도 때묻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다” 등 재밌다는 반응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debbd4d4c355f7304f64156f6ee1826188cdae1f0807d9ae3ffe6ccf12077caa" dmcf-pid="pa4skyHlUc"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옷 가격만 151만원?…장원영, 새깅 패션 '아찔하네' 05-16 다음 윤보미, 결혼과 동시에 '나솔사계' 하차...'아쉬운 안녕'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