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은 영원할 수 없다” 갈등 최고조…‘21세기 대군부인’ 또 최고시청률 썼다 작성일 05-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종회 앞둔 ‘21세기 대군부인’…최고 16.3%</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nE6NkL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b231cca53829bd67ab235765717ee2fec3612466ab5dd3ad6257facd7a6a5" dmcf-pid="QmLDPjEo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d/20260516100756850xizm.jpg" data-org-width="800" dmcf-mid="87FbyuB3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d/20260516100756850xi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711cce03171d0ca5a60445e4d6e5f65663ab08d8f740771a1120ab395fabf7" dmcf-pid="xsowQADgG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성희주(아이유 분)·이안대군(변우석 분)과 민정우 총리 간의 갈등이 최고조로 달하고 있다. 종착지를 향해가고 있는 드라마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면서 시청률도 앞선 기록을 갈아치우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d3d797833b7e5c1a6833867b695af8f2b717af23ab186a70dcec6c2796d9337" dmcf-pid="y9tBTUqFYj" dmcf-ptype="general">16일 닐슨코리아 등에 따르면 전날(15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의 11회 시청률은 전국 13.5%, 수도권 13.5%, 2025 5.3%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분당 시청률은 최고 16.3%까지 치솟핬다. 금요일 전체 1위 기록이다.</p> <p contents-hash="18e8dfc33eb14a63167a217374fc89172c7783b74b511a81a4d784098979a172" dmcf-pid="W2FbyuB3GN"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디즈니플러스에서 글로벌 누적 시청 시간 4300만 시간을 돌파하는 등 북미, 유럽, 중남미 지역 등 글로벌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8b862e520c24645487ba08a3923417bd35875ccc4d40675e0a65cf78cc0b0bf" dmcf-pid="YV3KW7b0t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안대군은 왕위에 오르면서 군주제 폐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089ae307dfdb8b4aa4223285169d08871a725df2a62f969e7640680d9c83e620" dmcf-pid="GyDSLOlw5g"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불이 난 편전에 이안대군이 있다는 말을 듣고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 가까스로 정신을 잃은 이안대군을 발견한 성희주는 보좌관 최현(유수빈 분)의 도움을 받아 그를 구해내는 데 성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eba798dc35d9beda43b09772ca787c2e8b4d9828690833d39c3c982f90b0d" dmcf-pid="HWwvoISr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d/20260516100757162xihl.jpg" data-org-width="1138" dmcf-mid="60fduQe4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d/20260516100757162xi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a10d55e165861bfe192f4abf5501aa999e343264e165e6cc81ab6b4ac864e0" dmcf-pid="XYrTgCvm5L"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의 회복 후 윤이랑(공승연 분)은 사고의 배후가 자신의 아버지 윤성원(조재윤 분)임을 깨닫고 충격에 휩싸이고, 결국 이안대군을 찾아가 아버지의 죄를 고하며 벌을 청했다.</p> <p contents-hash="8414e6ee873c402ef91dd1f0c2af04cadb48378a48a4b71e01d54365da0060b7" dmcf-pid="ZGmyahTs1n"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윤이랑으로부터 그동안 윤성원이 저지른 죄를 민정우(노상현 분)가 알면서도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하지만 정작 이안대군 자신도 왕실이 무너지는 걸 막기 위해 윤성원을 추방시키겠다는 말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689cd34feb8b289d859207566b12dc3ef31446699e963565058e3ea29feaf938" dmcf-pid="5HsWNlyO1i" dmcf-ptype="general">이안대군은 왕실은 그저 자신들이 쥔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해지자 “왕실은 영원할 수 없다”며 군주제 폐지에 대한 뜻을 드러냈다. 반면 민정우는 이안대군의 의견에 반발하며 국무회의에서 이를 반대하겠다고 선언하며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fafb5eecf7b7d4d1d9c6d8c57aea09ce5779b246e13a64e64331bb9e0207e4cd" dmcf-pid="1XOYjSWIXJ" dmcf-ptype="general">험난한 여정 끝에 즉위식이 열리고, 마침내 이안대군은 즉국무총리 민정우를 비롯한 관료들과 종친들, 그리고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왕좌에 오른다. 이안대군이 과연 왕실을 없애겠다는 대의를 달성할 수 있을까.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는 오늘(16일)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 문현빈·페라자 '투런포' 작렬…kt 잡고 2연승 05-16 다음 세븐틴 '캐럿 랜드' 또 매진…인천아시아드 팬 미팅도 '완판'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