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한영애와 40년 전 깜짝 인연…"큰 빚을 졌다" 허리 숙여 인사까지 (불후) 작성일 05-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X8Gq9U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bca18277d55d1bad431e4175a7c5f5c54ef5e94a115bfd1a91604ab89f7e3" dmcf-pid="9dZ6HB2u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한영애-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1108492udp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5mWLOlw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1108492ud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한영애-신동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0ad9b35561c93cfc54402010cd4c2a6667a988617ed4080821b42106d6d2ad" dmcf-pid="2J5PXbV71k"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불후의 명곡' 신동엽이 한영애와의 특별한 인연을 깜짝 공개한다. '40년 전 은인'이라는 한영애와의 인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br><br> 16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리의 마녀' 한영애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다. <br><br> 이를 위해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까지 각 장르의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출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 이 가운데 MC 신동엽이 한영애에게 "선배님께 큰 빚을 졌다"라면서 40년 전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5c7bb23809deb03f9df8d6c9a5e4bb001278c0a8e6d2989e9e45d16949cfd3" dmcf-pid="Vi1QZKfz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한영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1109790lrf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H4YzKp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1109790lr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한영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c932cff98044399967327cdfbaab2affe0036ebd524b9cff65d945202eae7a" dmcf-pid="fntx594qHA" dmcf-ptype="general"> <p><br><br> 신동엽은 "고등학교 방송반 당시 축제에 전인권 선배님을 섭외하러 갔다. 당시 옆에 계시던 한영애 선배님께서 '나도 하겠다'며 선뜻 나서주셨다. 고등학교 축제에 무려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신 거다. 이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br><br> 이어 신동엽은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덧붙여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br><br> 한영애는 "나도 당시가 기억난다"라면서 흐뭇한 미소로 화답한다. <br><br> 또한 "지금도 고등학교 축제에 가서 노래를 하고 싶은데 안 불러주신다"라며 아쉬워하는데, 순간 특유의 장난기가 발동한 신동엽은 앞서의 진지함은 잠시 내려놓고 "그건 교장 선생님도 조금 어려워하실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한영애를 박장대소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br><br> 그도 잠시, 신동엽은 "잊지 못할 1987년 고2 가을이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여 뭉클한 여운을 안긴다.<br><br> 한편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은 이날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br><br> 사진=KBS 2TV</p> </div> <p contents-hash="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 dmcf-pid="4pcZjSWItj"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민, ‘놀면 뭐하니’ 첫 출연부터 혼쭐! ‘창원 대첩’ 결말은? 05-16 다음 眞 김용빈 이름값 했다! 꺾기여신 길려원과 1점 차 아슬아슬 승리(금타는)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