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만 유튜버' 문상훈, 유병재는 아버지…"인생 뼈대 잡아줘" (전참시) 작성일 05-1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7FmXtW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2c142b9cc4a70d49fb182c180f34cb16382d1458e7e43ad00b868e59640ba" dmcf-pid="XDz3sZFY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0554716eeaz.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kgKJoM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0554716eea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04532bb6a9e7dbd7871b7b6fd355def1a80ec252892101f3c69bd1c3d553b88" dmcf-pid="Zwq0O53GX1"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구독자 240만 명·누적 조회수 17억 뷰를 자랑하는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전참시'에 뜬다. 바쁜 현대시대에선 찾아볼 수 없는 그만의 로망 실현 끝판왕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br><br>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8회에서는 현시점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 문상훈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낭만 MAX 에피소드가 공개된다.<br><br> '빠더너스'를 함께 일궈온 10년지기 김진혁 PD에 따르면, 문상훈이 꿈꿔 온 모든 것들이 다 현실이 된다고. 음식, 프랜차이즈, 스포츠 등 최애 브랜드와의 콜라보부터 올드밴 구매까지, 문상훈이 하고 싶다고 말하면 결국엔 다 이뤄졌다고 제보한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c01aac1d344e4786996028abeeb9696ca491d69fc8aa56222d5dc1ccb67c7" dmcf-pid="5rBpI10H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0556024dwr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irAfojJ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0556024dwr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a3b3a4a1f0b4f29396a6c9c650a4466327b69041b2c2542a9ce05d5e6650563" dmcf-pid="1mbUCtpX1Z" dmcf-ptype="general"> <p><br><br> 특히 영화를 좋아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직접 수입했다는 부분에선 '낭만 보이' 끝판왕 면모를 보여준다. 지난 1년여간 칸, LA, 홍콩 필름마켓을 직접 발로 뛰며 취향 저격 영화를 찾아나섰다.<br><br> 문상훈이 프랑스 칸에서 발견하고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푹 빠졌다는 영화의 정체는 '너바나 더 밴드...'. 그렇게 수입하게 됐고, 오랜 준비끝에 마침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다. 과연 이 영화의 어떤 부분이 문상훈과 '빠더너스' 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br><br> 전주국제영화제에 도착한 문상훈은 첫 상영을 앞두고 "채점받는 기분"이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br><br> 10년 전 채널 초창기 시절, 자취방에서 A4 용지에 연필로 그려 만든 '빠더너스' 로고가 영화관 대형 스크린에 뜨기까지, 오랫동안 꿈꿔온 로망이 현실이 되는 순간, 문상훈이 느낀 벅찬 감정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bb20de90a000b02649e34bc80911832ebfe8ed4fcb549c82fccc58dd31deaa" dmcf-pid="tWxfXbV7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0557313oz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GLnM08x2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xportsnews/20260516100557313oza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d8b04bfb9c9a4c6fbdd01253a81f4a6a5487070a34d9732c870b0fe26bb0ee3" dmcf-pid="FYM4ZKfzXH" dmcf-ptype="general"> <p><br><br> 한편 이날 문상훈은 '특별한 은인'을 만나러 간다. 그 정체는 바로 유병재. 이들의 첫 만남은 무려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문상훈이 '빠더너스' 채널 개설 후 갈피를 잡지 못했던 시기, 유병재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이 인연이 되었다고 한다.<br><br> 이를 계기로 ‘문학의 밤’, ‘웃으면 안되는 생일파티‘에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의 기초를 배웠다고 밝힌다. 문상훈은 자신의 크리에이터 인생의 뼈대를 잡아준 유병재를 ‘아버지’라고 부르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br><br> 또한 아버지의 반대를 딛고 일궈낸 ‘빠더너스’ 채널의 10년 성장사도 공개된다. 강남 8학군 & 카투사 출신으로, 부모님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는 문상훈. 반대하는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이것'까지 했으며, 현재는 완전히 달라진 아버지의 태도까지 밝히며 참견인들의 웃음을 자아낸다.<br><br>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br><br> 사진=MBC</p> </div> <p contents-hash="eb4c824a141e9186bea71036aa2bfcc8e1cac89c04ed7ffab5fc9bfaedec226a" dmcf-pid="3GR8594qZG"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넌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 ‘김나박이’ 김범수도 못 피한 박선주 혹평(힛트쏭) 05-16 다음 친딸 고윤정+의붓딸 한선화 도끼질 그만두고 상처 공유 뭉클(모자무싸)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