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자가는 다 계획이 있었다…변우석 “입헌군주제 폐지 할 것” 작성일 05-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AtEvYC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0b68d5e75de78713c06e62c4348a56c877da927b69547118a04b1df35e5f2" dmcf-pid="XKcFDTGh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094051801zmec.png" data-org-width="1200" dmcf-mid="YON5clyO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094051801zme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a5fcc37a1ef05941886b83f52d4cf0efe09a61b323ef7caba6661cdb7ded6b" dmcf-pid="Z9k3wyHlUI"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변우석이 왕위에 오름과 동시에 파격적인 군주제 폐지를 예고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6a3782ef90986041ceeed76ffd2432fbdb65541669fe6953198a7a360d0e019" dmcf-pid="52E0rWXS3O"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숱한 위기를 넘기고 마침내 즉위식을 거행하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성희주(아이유 분)의 모습이 긴박하게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d7da7b63963cfa28a2c8b05a4c72de565d8586cb04b629e1cd5ad10fae0081a" dmcf-pid="1E3iU4Q9z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윤이랑(공승연 분)은 테러의 진짜 배후가 윤성원(조재윤 분)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밝히며, 이를 알면서도 묵인한 민정우(노상현 분)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이안이 “그럴 이유가 없다”며 믿지 못하자, 윤이랑은 “간절하게 바라는 게 있는 사람은 종종 추한 선택을 하는 법이다”라며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9e33efbfd607bd7a5f6657e933149071b46e66531bb9b6e9a5f27b94b3a23cf6" dmcf-pid="tD0nu8x27m" dmcf-ptype="general">진실을 마주한 이안은 곧바로 민정우를 불러 “윤성원이 범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왜 말 안했냐”고 매섭게 추궁했다. 이에 민정우는 “대비의 부친이고 전하의 조부라 어떻게 할까 생각 중이었다”며 맞섰고, 이안은 “생각할 필요가 있냐. 이 땅에서 벌하라”라고 단호하게 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12db73be2bfdc2320fa93c0fc7702f338c4c9110d5e395b3c5ad32298c7b0a" dmcf-pid="FwpL76MV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21세기 대군부인’ 마지막회 예고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094053199idco.jpg" data-org-width="1200" dmcf-mid="GeN5clyO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rtskhan/20260516094053199id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21세기 대군부인’ 마지막회 예고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48bdd31e0c228ac9f1ef02617c5bb97998ff40fb2637e94128588762ad3a30" dmcf-pid="3rUozPRfFw" dmcf-ptype="general">하지만 민정우는 “이 땅에 발을 못 붙이게 할거다”라며 “애처럼 굴지 마라. 왕실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팽팽한 대립 속에서 이안은 “왕실이 무너지지 않으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습니까”라며 “내가 왕위에 오르면 군주제를 폐지하겠다”고 폭탄 선언을 던져 안방극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 민정우가 코웃음을 치며 “다 가지시더니 이제 자유까지 가지시려는 거냐”고 비아냥거리자, 이안은 “나만의 자유는 아닐 것이다”라고 응수해 묵직한 긴장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08124182e735e124962236212b33f0a73d5f9f52c89c10bb4b3e1fa8b898cf5" dmcf-pid="0mugqQe4zD" dmcf-ptype="general">위기는 쉴 틈 없이 닥쳐왔다. 이안이 민정우의 요청으로 편전에 들어간 직후 갑작스러운 화재가 발생한 것. 이 소식을 들은 성희주는 이안을 구하기 위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맹렬한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p> <p contents-hash="1044315612c8295e8dc0b4cfd8623ba15eab2f37dfda61e1891e88047642ee51" dmcf-pid="ps7aBxd8UE" dmcf-ptype="general">구사일생으로 깨어난 이안은 자신을 구하려다 다친 성희주의 손을 발견하고 “거기를 들어오면 어떡해? 너 잘못되면”이라며 애틋함과 자책감이 뒤섞인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성희주는 이안의 품에 안겨 “어떻게 안 들어가요. 자가가 거기 있는데”라고 참았던 울음을 터트려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e34e2e50d5c61350ef83be23f5716a0d4eb25aca27fcec5a195bd0fe97f522" dmcf-pid="UOzNbMJ6pk"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숱한 역경을 딛고 마침내 이안이 즉위식을 거행하며 왕위에 오르는 장엄한 장면이 전파를 타며 11회가 마무리됐다. 이어진 12회 예고편에서는 결의에 찬 성희주가 “가서 전하를 지키라”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8e5d82556ce594691dcbc6f2d9f928ffbbe9f2548df425c71c0589b6b129f4e" dmcf-pid="uIqjKRiPpc" dmcf-ptype="general">파격적인 군주제 폐지를 선언한 이안과 그를 지키려는 성희주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acdf208847fbb3ab91875e54e5fda4d36248445c97006b17872f5e98a485c78" dmcf-pid="7D0nu8x20A"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의사도 알아봤다‥홍진경 글로벌 인지도 이 정도?(소라와 진경) 05-16 다음 김용빈, 길려원 꺾었다…‘금타는 금요일’ 1점 차 혈투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