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압구정 현대 현타 원인 “남의 집 난방 뺏는 기계들 설치, 난 숙박업소서 취침” 작성일 05-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MbLrIk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f55fff7a47b274d3fa7057e9abd8edfe388f202d19b22695e0f598d182a4d" dmcf-pid="9WKt6ojJ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노홍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en/20260516093218473lmwy.jpg" data-org-width="553" dmcf-mid="b8sgvFUZ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newsen/20260516093218473lm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노홍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2Y9FPgAi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ced33b9697edb54eb31ceb4359b9c519736634dc7017e06326a44687fd73768" dmcf-pid="VG23QacnWp" dmcf-ptype="general">노홍철이 압구정 현대 아파트 살던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7d7ae6885e5d876a778a3d79357fe4477b4a183db62209bb51ab0a4a5c9c2d2" dmcf-pid="fHV0xNkLT0" dmcf-ptype="general">5월 15일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94031222ca7b1d4625defcfb3d3bff6f444d6ab77f06c2e254225e52bf7543a" dmcf-pid="4XfpMjEoT3" dmcf-ptype="general">이날 노홍철은 압구정에 살던 당시를 꺼내며 "아파트가 오래 됐으니까. 열심히 일한 돈으로 거의 다시 지은 거다. 인테리어를 삭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9567195ffd7e4fa3c4996b6ccd7c6d408666d0970467163d46a4c8dcb323373" dmcf-pid="8Z4URADgTF"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집에 잘 있지 않았다고. 노홍철은 "너무 집이 오래 되고 거기가 바로 한강 옆이고 그래서. 우풍이 너무 심했다. 겨울에는 막 숙박 업소 가서 자고 그랬다. 너무 추워 가지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a3979a09e9ccb34e1cb76881d8d1b2ab2dcb395f143280c964cf26acba79865" dmcf-pid="658uecwaWt" dmcf-ptype="general">그는 "거기가 중난 난방이다. 추우면 다 힘들고 그랬을 거 아니냐. 그런데 어떤 업자가 기계를 개발한 거다. 설치하면 다른 집 거를 빨아로는 거. 옆집으로 갈 난방, 수압 같은 게 우리 집으로 오는 거다"라고 했다. PD는 "옛날 아파트들은 그 싸움을 하더라"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a0ab19234dcc40c8056a273d5b7c6f60bb9fe759484a199d2a9f38893829b81" dmcf-pid="P167dkrNW1" dmcf-ptype="general">노혼철은 "나는 연예인이고 하니까 혹시 해서 설치를 안 했다. 근데 다 했더라. 춥지 않으세요? 라고 물으면 다들 "제가 노동철 씨한테만 얘기해드릴게요"라면서 얘기해주더라"라고 "내가 돈을 덜 냈으면 모르겠는데 어떤 집보다도 더 돈을 많이 내서 아예 새로 다 했는데"라며 좋지 않았던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QVjMrWXST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fARmYZvT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게임 중독 ‘144만원’ 쓴 초3 금쪽이…“동생은 쾌락의 도구” 심각 (‘금쪽같은’) 05-16 다음 ‘살림남’ 환희, 74세 母와 첫 제주 여행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