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시도 일당…징역 25·30년 선고 [MD이슈] 작성일 05-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9wl10H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83ce2923d52b367df65e98ef062a6acc1ea4d3c3f532800c62a2c05718400" dmcf-pid="Y82rStpX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성 실루엣/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092137803dpyy.jpg" data-org-width="520" dmcf-mid="ygiG328B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mydaily/20260516092137803dp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남성 실루엣/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46e321a20e5ff2638cbedf33f351a2038b19ac9c4fbe9173a10544d093efd" dmcf-pid="G1HMomCED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f9fd2b2fbf9255db53c0e9d2f0ca8276184cdbaa773aa2e1f2355d002d861c30" dmcf-pid="HtXRgshDrK" dmcf-ptype="general">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는 15일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26)에게 징역 30년을, 그의 지인 B씨(24)에게 징역 25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들에게 차량과 범행 도구 등을 제공한 혐의(강도상해방조 등)로 함께 구속 기소된 C씨(37)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p> <p contents-hash="8c7660330e3ccd8f29a1df3e428568dba571c1dd8c474976dc593d312ceec931" dmcf-pid="XFZeaOlwO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는 범행 장소와 시신 유기 방법 등을 범행 전에 철저히 계획하고 대비했다"며 "피해자는 두개골이 골절되고 실신하는 등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로 참혹한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ebf4beb07a2ee81cc6d78da2a521c91d194e2a6a99d6eeeb35f3e8c22e0db99" dmcf-pid="Z35dNISrEB" dmcf-ptype="general">이어 "A씨와 B씨는 범행을 부인하다가 객관적 증거가 나올 때만 인정하고, 허위 진술이나 진술 맞추기 등을 시도하는 등 범행 후 정황도 나쁘다"며 "극심한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겪은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하고, 피해 회복 정황도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d9a85852236ac716382244d9774a37f105a2a9e91e453db667c1deb60c931b" dmcf-pid="501JjCvmOq" dmcf-ptype="general">C씨에 대해서는 "차량과 목장갑 등을 제공해 범행을 용이하게 했다"면서도 범행을 자백한 점과 전과, 여러 양형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46b40e831a0cbd109d546a81be48367768c21a3a2e90705beeb022d59e6f17b" dmcf-pid="1ptiAhTsEz" dmcf-ptype="general">A씨와 B씨는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35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30대 게임 유튜버 수탉을 둔기로 수차례 폭행한 뒤 차량에 태워 납치한 뒤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C씨는 이들에게 차량 등 범행 도구를 제공한 혐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d1eb98ecd108f245ff1d94a830a7ee970ab2db6764d942b2f9a7bf37573311b" dmcf-pid="tUFnclyOD7"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중고차 딜러인 A씨는 수탉이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계약금 반환을 요구하자 지인 B씨와 함께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1320225d53ddb8b0f2a797a286fdfe8b20d6c42132557e42f742d4c226034040" dmcf-pid="Fu3LkSWImu" dmcf-ptype="general">A씨와 B씨는 당시 수탉을 차량에 태워 200㎞ 정도 떨어진 충남 금산군의 한 공원묘지 주차장으로 이동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p> <p contents-hash="6b373facb1b9b76cef3adb2de40cbe535ca8eff1a7de0e29b2b8b92e0d991419" dmcf-pid="32BkIXtWEU" dmcf-ptype="general">중고차 딜러인 A씨는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계약한 수탉으로부터 계약금을 돌려달라는 요구를 받자 지인 B씨 등과 함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홍철, 집값 하락에 씁쓸..."압구정 현대 50평 매매, 사자마자 4억 떨어져" (노홍철) 05-16 다음 '최진실 딸' 최준희, 오늘(16일) 결혼..하객 선물만 300세트·40kg 가냘픈 신부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