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잘해줄게" 가수 지망생들에 한 줄기 빛('더 스카웃') 작성일 05-1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L9aOlw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e27caf54edc629c3053bd417e31fbb13dd081d2b8d9cf005963569b24795ee" dmcf-pid="zSo2NISr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더 스카웃' 2회 방송 장면.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tvnews/20260516091340011mzgx.jpg" data-org-width="600" dmcf-mid="uvHD5B2u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potvnews/20260516091340011mz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더 스카웃' 2회 방송 장면.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e7ae46a94f0658d929f7c2c4a2dcf73c9e1159848a87e163d64b02437a4ce8" dmcf-pid="qvgVjCvml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본격적인 팀 체제에 돌입하며 참가자들의 치열한 성장 경쟁에 불을 붙였다. </p> <p contents-hash="9747e807ca7c54aea55fdd8c8599bc1f249ec343421f4493bbe41e39d11d27d0" dmcf-pid="BhnKgshDvU"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ENA '더 스카웃' 2회에서는 ‘스카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16인의 뮤즈들이 네 명의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아래 팀을 꾸리고 첫 트레이닝에 돌입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참가자 한 명 한 명을 향한 마스터들의 적극적인 러브콜과 냉철한 평가가 이어지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5381a9d38cf02957e16304d5a74a2788657319ecf5febd0213665e32bb46c8b1" dmcf-pid="blL9aOlwlp"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먼저 눈길을 끈 참가자는 조윤찬이었다. 록 밴드 출신인 그는 우즈의 ‘시네마’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폭발적인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이를 본 영케이는 “무대에 스스로 취할 줄 아는 친구”라며 감탄했고, 김재중 역시 “오랜 시간 음악을 해온 사람 같은 분위기가 있다”며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e6882c114a7403ba0fbb4b6e2944eacb80281795e6149665b3750606e54de76" dmcf-pid="KSo2NISrC0" dmcf-ptype="general">또 다른 참가자 이제빈은 안정적인 보컬과 훈훈한 비주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이승철은 “내 스타일과 완전히 반대라 더 욕심난다”며 적극적으로 영입 의사를 드러냈다. 반면 TRCNG 출신 양태선에게는 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906a387f09ed8d38103543c7f4bc833b21c997eeb7540bf738a1786fcec28ac" dmcf-pid="9vgVjCvmy3" dmcf-ptype="general">‘모창 쇼츠’로 주목받았던 진현준에게는 “자기만의 색깔을 더 만들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고, ATBO 출신 김연규는 라이즈의 ‘Get A Guitar’ 무대를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재중은 “스타성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솔직한 평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660ab39017eabdcd9a8e43a4e141527acc9d3a1d19de4c4eaa2ea2f71396f647" dmcf-pid="2TafAhTsC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도 돋보였다. 박민석은 무려 15kg 감량 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이승철은 “약속을 지켰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박민석은 크러시의 ‘나빠’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해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e3c66e0c948c436ba6335ae84aeb9a6b51a1964cf08f673a7dcf1ffe81d34dd8" dmcf-pid="VyN4clyOlt"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출신 최하람은 피아노 연주와 함께 무대를 꾸몄지만, 발성과 표현 방식에 대한 지적을 받으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489b27922d34efaf29c51104d90b25736a491df4ba83d35790038bde3285bba" dmcf-pid="fWj8kSWIh1" dmcf-ptype="general">또한 김윤수는 이소라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를 선곡해 깊은 감성으로 마스터들을 사로잡았다. 김재중은 “남성 보컬이 이 감성을 표현하기 쉽지 않은데 정말 좋았다”고 극찬했고, 영케이 역시 “엄청난 가능성이 느껴진다”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p> <p contents-hash="4530481995e552376ed45dc42251e11c3e4dbbd2162062953fe069569c7a0b8e" dmcf-pid="4YA6EvYCy5" dmcf-ptype="general">반면 사전 투표 1위를 차지했던 김유신은 기대만큼의 무대를 보여주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승철은 “더 잘할 수 있는 곡이 있었을 텐데 아쉽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8907813a934f2150ba76f902d9eef053210a3b033a7f45275c26edb1732a39" dmcf-pid="8GcPDTGhSZ" dmcf-ptype="general">모든 무대가 끝난 뒤에는 본격적인 팀 매칭이 진행됐다. 마스터들은 각자 원하는 참가자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였고, 참가자 역시 직접 팀을 선택하며 반전을 만들었다. 특히 박준성을 두고 여러 마스터가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최종적으로 그는 이승철 팀을 택했다. </p> <p contents-hash="4bbac8344f3925300e0a8e013698974b7e258f4de238cb6bd1c072894fbdcece" dmcf-pid="6HkQwyHlTX" dmcf-ptype="general">최종적으로 영케이 팀에는 이진, 김유신, 진현준, 최하람이 합류했고, 웬디 팀에는 이산, 조용환, 박민석, 차솔빈이 이름을 올렸다. 김재중 팀은 권의빈, 이제빈, 조윤찬, 김윤수로 구성됐으며, 이승철 팀에는 박준성, 양태선, 김동원, 김연규가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f8bf132752eadefbbf5aee9f0a66076d934c4592451cd92af9d67a3d7d92a7e6" dmcf-pid="PXExrWXShH"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마지막 탈락자로 이재혁이 호명되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살아남은 16인의 뮤즈들은 ‘리메이크 마이 셀프’ 미션에 돌입, 기존 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과제를 받으며 또 다른 성장 드라마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6778d7f2e35a0fde70f4b56394320cc19d7d386ed4fa63e49f21f2837d64727" dmcf-pid="QZDMmYZvhG" dmcf-ptype="general">한편 '더 스카웃'은 Mnet '슈퍼스타'를 비롯해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이승철이 약 2년 여에 걸쳐 준비해 선보이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현재까지 2회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이승철은 자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뮤즈'들을 위한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으로 이들의 성장을 이끌며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x5wRsG5TW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면뭐하니’ 유재석의 굴욕 05-16 다음 유재석 "전지현 여고생 시절 CF 협업, 난 앙념이었다" (핑계고)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