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김재중, 정자 동결 후기 "폐기 될 때 마음아파..2세 위한 준비" [편스토랑] [종합] 작성일 05-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t8JEmjSJ">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79F6iDsAy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3e1ac1ed442032919202e65894270917f78bd4919a079484a5a2e4b8cf956" dmcf-pid="z23PnwOc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중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084955593kutk.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nCGuB3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084955593ku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중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d53376b1be8b9b9f5b79565995713b409f5bf3b5661fff24a308a86cad8687" dmcf-pid="q4UMgshDvR" dmcf-ptype="general">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김재중이 정자 동결 후기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4139a9693e38651e1440afc0554b8493fec097d66a98d74675013926bbd0dc5d" dmcf-pid="B8uRaOlwyM"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절친한 배우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619a32951c648a1c37ca6579083419819216790ae923f844dcad7ca28699c449" dmcf-pid="b67eNISrCx" dmcf-ptype="general">뮤지컬 '그날들' 준비로 한창 바쁜 세 남자는 김재중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요리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네 남자가 연애, 결혼 등에 대해 거침없는 토크를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ffec94ee68239af3fa3e011cf72b44656debd031fd9318e804e004cbbcabb76d" dmcf-pid="KPzdjCvmyQ"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주특기를 살린 보양식 짬뽕삼계탕을 만들었다. 자타공인 감칠맛을 자랑하는 닭 육수에 짬뽕의 매콤함을 더한 신박한 레시피에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도 깜짝 놀랐을 정도.</p> <p contents-hash="171ff9326bc7d3faf5534881b7587f36b748e2c8f83b87bdc1ccf128218e9a1f" dmcf-pid="9QqJAhTsSP" dmcf-ptype="general">잠시 후 김재중과 절친한 최진혁과 윤시윤, 유선호가 도착했다. 훈훈한 네 남자의 빛나는 비주얼에 김재중의 부모님도 "다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윤시윤을 보자마자 "탁구!"라며 그의 대표작 속 캐릭터 이름을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08de919d58cca66de5d5a6b2c5dbae82d3e024793b8e21198f20f8772428ae5" dmcf-pid="2xBiclyOW6" dmcf-ptype="general">이어 네 남자의 합동요리가 시작됐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편스토랑'을 애청한다는 윤시윤과 유선호는 김재중의 요리를 직관하며 "못하는 게 없다"라고 놀라워했다. 반면 모두가 인정하는 요리 무능력자 최진혁은 혼자 다른 행동을 해 폭소를 안겼다. 네 남자는 힘을 합쳐 '고추고추고추잡채'를 만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6f25f2005a274e1375891468615e432ac92586ccb72d2030f4b8f28352dfe" dmcf-pid="VMbnkSWI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084956909odob.jpg" data-org-width="560" dmcf-mid="Uam1zPRf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starnews/20260516084956909od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18ff253463448daddec4758eeb56e92c5b188830583b0d664f8509f9c1384e" dmcf-pid="fRKLEvYCl4" dmcf-ptype="general"> 이후 김재중 부모님이 자리를 비우시고, 네 남자의 본격적인 수다가 시작됐다.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은 86년생이고 막내 유선호는 2002년생이다. 어머니와 함께 사는 최진혁은 "어머니가 벙커라 연애 못 한다"라며 결혼 의지는 있으나 "엄마 때문에 결혼 못 한 것"이라고 구차한 핑계를 댔다. </div> <p contents-hash="bffb2a675f85a98140eaaf613b0c89da1bbd39788ab34807c18ef57354684c79" dmcf-pid="4e9oDTGhTf"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중은 "2세 준비를 위해"라며 생생한 정자 동결 경험담을 털어놨다. 김재중은 병원에서의 일화를 공개하며 "좀 창피했다"라고 말하기도. 또 김재중은 "3년에서 5년이면 폐기 처분한다. 폐기될 때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안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2d89b05df4d946b8768859f0c05d3e5ad8c99d8119c2e2da5e305808b2f023d" dmcf-pid="8d2gwyHlW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김재중 어머니는 1억 대박집 공주 대표 손맛의 비법이 담긴 양념게장을 만들어 아들의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이때 막내 유선호가 귀여운 넉살과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b6f94bcafcbf5920ff9bae075e41db69de8bb527f1471e6d685e5c14cb85e40" dmcf-pid="6JVarWXSC2"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중은 1986년 1월생으로 나이 40세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PFv7figRy9"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오늘(16일) 결혼 "곁에 남아주는 사람 만났다" 05-16 다음 '뮤직뱅크'도 1위! '글로벌 돌풍' 코르티스, 전 세계 주요 차트 석권 '승승장구'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