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2026 아이치나고야AG 선수단장 선임…반기문 총장, 대한체육회 명예고문 위촉 작성일 05-16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5일 대한체육회 이사회 개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6/0004065051_001_20260516085709081.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으로 선임됐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16/0004065051_002_20260516085709120.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회장이 15일 이사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에 선임됐다.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은 대한체육회 제42대 집행부 초대 명예고문으로 위촉됐다.<br> <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5차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회원종목단체 가입 심의, 각종 규정 제·개정 등 주요 안건을 심의 및 의결했다.<br> <br>이상현 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아시아경기대회 선수단장으로 뽑혔다. 이상현 회장은 2023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와 2024 파리올림픽 부단장을 맡은 바 있다. 현재 대한체육회 행정감사로 활동 중이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위해 체계적인 준비를 펼치고, 현장 운영 지원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br> <br>이상현 선수단장은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환경 속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선수와 지도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대회에 임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저력을 아시아 무대, 특히 일본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이끌 것이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br> <br>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제42대 집행부 초대 명예고문으로 반기문 UN(국제연합) 전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반기문 명예고문은 2017년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윤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2025년에는 IOC 명예위원으로 추대됐다. 대한체육회는 반기문 명예고문을 위촉하며 국제 스포츠 외교력을 강화하고 윤리적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군산 앞바다서 낚싯배 기관 고장…승선원 10명 무사 구조 05-16 다음 코르티스, 쑥쑥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