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 김용빈 이쯤 되면 브랜드, '금타는 금요일' 최고 4.3% 작성일 05-1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ndiDsA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028916a397a4a74b8ee964ac1163ee8806e1adcb93c079ee2998bd6e7e43fa" dmcf-pid="1oLJnwOc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83954743ozgg.jpg" data-org-width="658" dmcf-mid="Zv7pu8x2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tvdaily/20260516083954743oz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bec85618682a4f82a307815e53fb02af007de5cafba30ebbd4e939a7b0ef2f" dmcf-pid="tAjgNISrv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과연 이 남자는 달랐다.</p> <p contents-hash="687d5af5d63b78630333e97e469cdcfe2ac1e7a651593a82e5cbceb5c59315e2" dmcf-pid="FcAajCvmlX"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21회는 천재 작곡가 이호섭과 함께한 무대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e3779eb076bffa2c1e79b550c20ad57bb5c61f5da933351a38a25a308b5943ca" dmcf-pid="3kcNAhTslH" dmcf-ptype="general">이호섭은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1,000여 곡에 달하는 히트곡 제조기로 불린다. 나내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b586ad48581705dfc13cab60428c712e5a6d19944166428dccae4e0d5a0b37b2" dmcf-pid="0EkjclyOTG" dmcf-ptype="general">첫 대결에서는 춘길과 진(眞) 정서주가 남다른 댄스 배틀을 펼쳤다. 춘길은 박남정의 '사랑의 불시착'을 선곡, 브레이크 댄스까지 시도했고, 비장한 표정에 대비되는 불안정한 스텝이 웃음을 자아냈지만 결과는 99점이었다. 그는 "춤 못 추는 사람 중 누가 더 잘 추는지 겨뤄보자"며 정서주를 지목했다.</p> <p contents-hash="cf0e597a3b24d509ece742aae0cd7b5001a0cdc08908984182119708e757787e" dmcf-pid="pDEAkSWITY" dmcf-ptype="general">단 한 번도 선보인 적 없는 댄스 무대에 도전한 정서주는 이자연의 '찰랑찰랑'을 잘 소화해냈다. 동료들은 "서주 양에게 다시 한번 반했다. 앞으로도 춤을 많이 췄으면 좋겠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정서주의 노래방 마스터 점수 또한 99점을 기록하며 두 사람의 댄스 배틀은 무승부를 거뒀다.</p> <p contents-hash="bb6fa0de8deba37d213dc65475996418ea2f6ef0ef069768a5e7cd1f95eb3988" dmcf-pid="UwDcEvYCWW" dmcf-ptype="general">2라운드에서는 '무(無)스타' 남승민의 비상이 돋보였다. 제4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남승민은 스승 앞에서 강진의 '오열'을 선곡했고 긴장감 속에서도 절절한 감성을 쏟아낸 남승민은 100점을 기록하며 5주 만에 감격의 첫 황금별을 따냈다. 미(美) 오유진이 하춘화의 '마산항엔 비가 내린다'를 구성지게 열창하며 맹추격에 나섰지만, 남승민의 만점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남승민은 첫 황금별을 따냄과 동시에 3전 3패를 기록했던 오유진과의 대결에서도 처음으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cd02e54d8d780fdf97fea20cfdd2c6455f70c989f28c235656e8dfeca6316b73" dmcf-pid="urwkDTGhly" dmcf-ptype="general">이어 김용빈은 '메기 레이더'를 발휘했다. 대결 전부터 "비린내가 난다"며 메기 싱어 등장을 예감했던 김용빈은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내 97점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ef25a5c22a82a643e8559125d459783fb93d6447b127933eea9f55014bf2fdd7" dmcf-pid="7mrEwyHlyT" dmcf-ptype="general">김용빈을 직접 지목하며 나선 메기 싱어의 정체는 바로 '미스트롯4' 최종 4위이자, 이호섭 가요제 대상 출신인 길려원이었다. 과거 공개적으로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던 길려원은 이날만큼은 "꺾어버리겠다"라고 선언하며 기필코 승리를 다짐했다. 이를 들은 김용빈은 "배신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미의 '잠깐만'을 선곡한 길려원은 뛰어난 꺾기 창법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지만, 96점을 기록하며 1점 차로 패배했다. 이에 따라 김용빈은 황금별 2개를 추가하며 단숨에 4스타가 됐다.</p> <p contents-hash="04ba35c94cd18f17e78d6d469008b2e16c2544f49964b541839c7b2f75bd48f8" dmcf-pid="zsmDrWXSlv" dmcf-ptype="general">이내 진(眞) 양지은과 선(善) 손빈아의 트로트 승부도 눈길을 끌었다. 양지은은 김용임의 '내장산'을 구수하게 열창하며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p> <p contents-hash="add925b83435432b9111f0c204ab668a8f1c55de1b82367b3f5aae024de34850" dmcf-pid="qOswmYZvTS" dmcf-ptype="general">손빈아는 이호섭의 '무정'에 도전했다. 이호섭이 본래 조용필에게 주고자 작곡했던 곡이라는 '무정'은 높은 난도로 인해 지난 20여 년간 가수를 찾지 못하다가 결국 직접 부르게 됐다는 비하인드도 흥미를 돋웠다. 손빈아는 원곡자의 칭찬 속에서 양지은을 상대로 2점 차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1707b814f2902e8b7a26907a9cd1664bbd8fb72307619e8dd065adca7f46c3f4" dmcf-pid="BIOrsG5Thl" dmcf-ptype="general">마지막 대결에서는 미(美) 천록담과 최재명이 승부수를 띄웠다. 천록담은 편승엽의 '찬찬찬'으로 현장을 압도했고 최재명은 민수현의 '홍랑'으로 쉽지 않은 정통 트롯에 도전했다. 이호섭은 "첫 소절부터 음색에 감탄했다"고 칭찬하면서 최종 점수는 96점 대 98점으로 거듭났다. 최재명이 승리를 거두며 꼴찌 클럽에서 당당하게 빠져 나왔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p> <p contents-hash="22a18f3b50c7161a674be468bdf94db2dfd3068c1065655c1ed239f732928af4" dmcf-pid="bCImOH1yC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KhCsIXtWy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8학군·카투사 출신인데.." 부모 반대 딛고 240만 대박 난 문상훈, 유병재 보고 '아버지'라 부른 이유 05-16 다음 이준 ‘캐치캐치’ 원곡자 최예나 만났다‥방송 최초 챌린지 동시 진행(1박2일)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