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의 지옥 설화 작성일 05-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YR4nae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2328a37c500d620f1734cc42b8f582e6e1d7b4af1de5165b5abaa70653dd4" dmcf-pid="ueJXvFUZ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4418814nfiw.jpg" data-org-width="680" dmcf-mid="p5toRADg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4418814nf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03f6466e72c77da42ce7664057f8a0b29bc3dd3e7c51759236fde8090be850" dmcf-pid="7diZT3u5L5" dmcf-ptype="general"> <p><br>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일본 온천 마을에서 펼쳐지는 웃음과 공포의 여행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준호의 충격적인 ‘운젠 지옥 설화’와 멤버들의 참회 모드가 폭소를 예고했다.<br><br>16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 여행에 나선다. 바닷가 노천탕 힐링부터 ‘최다 독박자’ 벌칙 게임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진다.<br><br>‘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멤버들은 운젠 온천 마을에 도착해 온천 증기로 가득한 풍경에 감탄한다. 이 가운데 김준호는 “이곳은 ‘지옥’으로 불리는 곳”이라며 일본 ‘오이토 지옥 설화’를 전하기 시작한다.<br><br>김준호는 “남편 몰래 외도를 하다 들킨 여성이 결국 남편까지 죽였다”는 이야기를 실감 나게 풀어냈고, 충격적인 결말이 공개되자 홍인규는 “지옥 안 가고 싶다. 착하게 살겠다”며 급 반성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안긴다.<br><br>이어 ‘독박즈’는 바닷가 절경이 펼쳐진 오바마 온천 마을을 찾는다. 김준호는 “오바마는 일본어로 작은 해안을 뜻한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시원한 바다 전망이 펼쳐진 노천탕에서 힐링을 만끽했다.<br><br>특히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는 “여기서 입으려고 준비했다”며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인규는 “핫 걸 같다”며 폭풍 리액션을 보였다는 후문이다.<br><br>마지막에는 부산·나가사키 편 ‘최다 독박자’를 가리는 게임도 진행된다. 벌칙은 멤버들이 직접 만든 괴식 ‘X-짬뽕’ 먹기인 만큼, 모두가 긴장 속 승부를 펼쳤다고.<br><br>‘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출연진이 직접 여행 경비를 걸고 게임을 진행하는 콘셉트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실 여행 예능과 코미디를 결합한 독특한 포맷으로 시즌4까지 이어오며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br><br>한편 일본 온천 마을에서 펼쳐지는 ‘독박즈’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16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br><br>사진제공=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워너원 박지훈 3위 방탄소년단 정국 05-16 다음 우디, 블랙자파와 협업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