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스포티파이 질주 작성일 05-1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GwvFUZ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30d2b8f74361a9078aed4408856c6e6da5dbe15a3e420ba48c33cb9d679d5" dmcf-pid="2OHrT3u5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2618955pljt.jpg" data-org-width="680" dmcf-mid="KgcxgshD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2618955pl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1839e28b1c33c1730daefa2913bf357fa7c3e9b69ed32c9156a21c4f1e9161" dmcf-pid="VIXmy071Li" dmcf-ptype="general"> <p><br>그룹 ENHYPEN이 스포티파이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Bite Me’ 5억 스트리밍 돌파와 ‘Sweet Venom’ 2억 스트리밍 달성으로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br><br>16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ENHYPEN 미니 4집 ‘DARK BLOOD’ 타이틀곡 Bite Me는 지난 14일 기준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팀 최초의 5억 스트리밍 곡으로, 지난해 8월 4억 회를 돌파한 이후 약 9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br><br>같은 날 미니 5집 ‘ORANGE BLOOD’ 타이틀곡 Sweet Venom 역시 누적 2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로써 ENHYPEN은 통산 7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br><br>Bite Me는 운명적인 상대를 향한 갈망을 담은 팝 장르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특히 뱀파이어 콘셉트를 녹여낸 안무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br><br>Sweet Venom은 펑키한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 대신 부드럽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은은한 섹시미를 담은 퍼포먼스가 꾸준한 호평을 얻고 있다.<br><br>현재 ENHYPEN은 스포티파이에서 총 19곡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 중이다. FEVER와 Drunk-Dazed는 4억 회 이상, Polaroid Love는 3억 회 이상 재생됐다. 전체 누적 스트리밍 수는 약 71억 회에 달한다.<br><br>또한 ENHYPEN은 최근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시작하며 약 3만여 팬들과 만났다. 이후 남미·북미·마카오·일본 돔 투어를 포함해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사진제공= 빌리프랩 ‘엔하이픈’<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어게인2’ 박현규 컴백 05-16 다음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이름값 했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