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신동엽 “한영애에 큰 빚 져” 작성일 05-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xvQacnJ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d37dbf3a9786b2fcd837d91af1b73024aaef2fba5d8a234733cb323cd00a3a" dmcf-pid="qhwzDTGh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신동엽 “한영애에 큰 빚 져”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1619051swbx.jpg" data-org-width="680" dmcf-mid="7scpAhTs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81619051sw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신동엽 “한영애에 큰 빚 져”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85c053c6e16b7a45d699a5bf1ad4c081e5d6f69a807f1b4c8333aec44c4649" dmcf-pid="BlrqwyHlij"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40년 전 은인' 한영애와 대면한다.</p> <p contents-hash="bb58af90de17386f5f88f0b0749e71459d8f02334a3d0180e91752d8c4ca533f" dmcf-pid="bSmBrWXSLN" dmcf-ptype="general">오늘(16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56회는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리의 마녀' 한영애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까지 각 장르의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9de088e9f6e2792d14cbf32b309d77d034d25fc9fa4b681dc2f97ac162627bce" dmcf-pid="KvsbmYZvM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MC 신동엽이 한영애에게 "선배님께 큰 빚을 졌다"라면서 40년 전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p> <p contents-hash="fe85c685c93d4b08eda8123054f804af217a18a23d0c1227c5e564b6ecda1cf4" dmcf-pid="9TOKsG5TLg"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고등학교 방송반 당시 축제에 전인권 선배님을 섭외하러 갔었다. 당시 옆에 계시던 한영애 선배님께서 '나도 하겠다'며 선뜻 나서주셨다. 고등학교 축제에 무려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신 거다. 이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어 신동엽은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덧붙여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621b4936561f4f2ea88182512c5750df23895dda271d5f73909e8350c4e3daf7" dmcf-pid="2yI9OH1ydo"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나도 당시가 기억난다"라면서 흐뭇한 미소로 화답한다. 또한 한영애는 "지금도 고등학교 축제에 가서 노래를 하고 싶은데 안 불러주신다"라며 아쉬워한다. </p> <p contents-hash="c01043b18fd211aa1fad51f0d0a7cb758b3da4aff8925588c6952fec0cd6a93d" dmcf-pid="VWC2IXtWiL" dmcf-ptype="general">순간 특유의 장난기가 발동한 신동엽은 앞서의 진지함은 잠시 내려놓고 "그건 교장 선생님도 조금 어려워하실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한영애를 박장대소하게 한다. 그도 잠시, 신동엽은 "잊지 못할 1987년 고2 가을이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여 뭉클한 여운을 안긴다고.</p> <p contents-hash="193587ca13eb03e18f6725fa6b42875e509455d5c9110e34eae1c2c7e6cb6cec" dmcf-pid="fYhVCZFYLn" dmcf-ptype="general">한편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은 오늘(16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6e1c1e850147cd62d061c04a68dc94fc4e35f64e39472d03c6b0be10356a10f" dmcf-pid="4Glfh53GMi"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7년 고2 가을 큰 빚” 신동엽, 한영애에 허리 숙였다! 왜? 05-16 다음 팝의 황제 저력…'마이클' 3일 연속 1위·누적 26만 [Nbox]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