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 위해 발벗고 나섰다…"내가 새 소속사 대표" 위기서 극적 구출 ('신세계') [종합] 작성일 05-1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QNdkrNZD">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FcxjJEmjX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06288e41978f81632320ecb41cfcbeb6cf6afbd0decb48cf29556d44f3830" dmcf-pid="3kMAiDsA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멋진 신세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080311009xvjy.jpg" data-org-width="1200" dmcf-mid="5Zt9U4Q9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080311009xv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멋진 신세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8b976ffc114af1a9485a0ea14a9a68be58035af7efdd3489797baee5e88d7f" dmcf-pid="095b0V6bGc" dmcf-ptype="general">전생의 애달픈 인연으로 묶인 두 주인공이 현생에서 소속사 대표와 모델로 재회하며 본격적인 운명의 개척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af12c90a3d54c0473b57e837f57e543e1d2cfcf27f11944542a09fc4e424568" dmcf-pid="p21KpfPKtA"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밤 9시 50분 방송된 SBS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3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의 꿈을 대신 이어 주기로 결심한 강단심의 결단과 위기에 처한 신서리를 구하기 위해 정면 돌파를 선택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활약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247266015e26ef7be774f2b02ee0cc902ae65a9cb46a05e2eff835b69f4e937" dmcf-pid="UVt9U4Q9X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과거 도깨비 대군이라 불리던 고독한 왕족과 왕족을 보필하던 강단심의 전생 서사가 밝혀진 가운데 현세의 차세계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독특한 매력을 지닌 신서리에게 점차 이끌리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e1c5704736663ddac3361d55eb2391c1a639808e42ec73e53b8360a66e4feb75" dmcf-pid="ufF2u8x21N" dmcf-ptype="general">차세계는 과거 자신에게 사약을 내린 인물과 동일한 외모를 가진 최문도(장승조 분)를 피하려 갑작스럽게 포옹을 건넨 신서리의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멀미를 하는 신서리를 위해 약을 구입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숨기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9a7380ce211b00362a0acd144e933e9cc8944b7c1568d006751517fae28ec4fe" dmcf-pid="743V76MVHa" dmcf-ptype="general">또한 신서리가 차세계의 카드로 간식을 사 먹자 주소지를 알아내 직접 찾아갔고 길거리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신서리에게 한우를 사주며 따뜻한 속내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0fa556daae14c593c6c347c46be384c3137ab18baa18663aecee2c44acc6e52" dmcf-pid="z80fzPRfXg" dmcf-ptype="general">신서리 역시 아역 배우 시절의 아픔을 극복하고 진짜 신서리의 꿈을 이뤄주겠다는 책임감으로 연예계 복귀를 결심하며 "내 한번 운명을 개척해 보는 거다"라는 포부와 함께 차세계를 찾아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de391d8d75f21b585ea4687e298f55ad60b1e5090e79dd112d92d8f6ceab4" dmcf-pid="q6p4qQe4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멋진 신세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080312293zmxa.jpg" data-org-width="1200" dmcf-mid="16ltWpzt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10asia/20260516080312293zm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멋진 신세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971127ed2db0bf488dd825302def08345d55a0445a2cf3f58812ef20164629" dmcf-pid="BPU8Bxd8HL" dmcf-ptype="general"><br>사내 투표를 통해 신서리가 새 광고 모델로 최종 낙점되자 차세계는 새어 나오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으나 윤지효를 모델로 밀어붙이려는 전 소속사의 악의적인 계약 보류로 무산 위기에 직면했다. 이가운데 차세계는 광고 모델로 윤지효(이세희 분), 신서리를 두고 회의를 했고 투표 결과 신서리가 52%로 결정됐다. </p> <p contents-hash="ca5ef988af1dde010e82a22b4c0537db53c897997059ea99c47f470d0576c095" dmcf-pid="bQu6bMJ6Hn" dmcf-ptype="general">이후 계약 관계를 조율하기 위해 회사로 찾아온 신서리는 윤지효와 거친 몸싸움을 벌이며 릴레이 뺨 때리기로 맞섰고 이 모습을 목격한 차세계가 현장에 난입했다. </p> <p contents-hash="eda84691a028e73166a1d66b993135ff171da3c5b4172e46f56f0563498563cd" dmcf-pid="Kx7PKRiP1i" dmcf-ptype="general">차세계는 붉게 멍든 신서리의 뺨을 바라보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자신을 말리는 전 소속사 관계자들을 향해 "나 신서리 새 소속사 비오제이 엔터 대표 차세계라고 하는데 그럼 이제 제대로 나서도 되겠지"라고 선언하며 통쾌한 반전을 선사했다. 한편 최문도가 어린 시절부터 차세계를 이간질해 온 악인이며 현재 차세계의 회사까지 빼앗으려 공작을 펼치고 있다는 실체가 드러나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9Fh1y071ZJ"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살 리니지·23살 메이플…아직 청춘인 '올드 IP' 1조 시대[K-게임, 세계로②] 05-16 다음 왕이 된 변우석, 또 일냈다…시청률 최고치 경신, 군주제 폐지 단행 ('대군부인')[종합]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