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2세 위해 정자 동결” 작성일 05-1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gujCvm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61cfab68bc8568838442e4146368ab4c6c2122b86566029fe222d02539d249" dmcf-pid="qDa7AhTs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김재중 “2세 위해 정자 동결”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75650450sksb.jpg" data-org-width="680" dmcf-mid="7ajqkSWI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bntnews/20260516075650450sk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김재중 “2세 위해 정자 동결”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6d8de04a6594c043dd8404f2634fd525266103f69f5aee13bfd6ee019159c2" dmcf-pid="BwNzclyOL4" dmcf-ptype="general">김재중이 생생한 정자 동결 경험담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faee06e6948420e32a3e201475b054d07bda1312fe44d5999b4a161ef10ac5b" dmcf-pid="brjqkSWIif"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시아의 중심 김재중이 절친한 배우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초대했다. 뮤지컬 ‘그날들’ 준비로 한창 바쁜 세 남자는 김재중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요리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12475642df34b7571de4fdfec1e345aa227e193356d4e88f1a9eadd4be2c44bf" dmcf-pid="KCD2mYZvLV"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중은 친구들을 위해 자신의 주특기를 살린 보양식 짬뽕삼계탕을 만들었다. 자타공인 감칠맛을 자랑하는 닭 육수에 짬뽕의 매콤함을 더한 신박한 레시피에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도 깜짝 놀랐을 정도. 요리천재중 김재중의 남다른 센스가 또다시 빛난 것. </p> <p contents-hash="da70f870247d499ad5332e5957779a8d40e22e99523d528d1d62ba4cf2ea4aa2" dmcf-pid="9hwVsG5Te2" dmcf-ptype="general">잠시 후 드디어 김재중의 보석함(?)이 열렸다. 김재중과 절친한 동갑 친구 최진혁과 윤시윤, 유선호가 도착한 것. 김재중-최진혁-윤시윤-유선호. 이리 봐도 저리 봐도 훈훈한 네 남자의 빛나는 비주얼에 김재중의 부모님도 “다 잘생겼다”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14bd2ae0b838e6da2ef83e369939debdfbc650758226a08e58de1eba33567bd9" dmcf-pid="2lrfOH1yd9" dmcf-ptype="general">이어 네 남자의 합동요리가 시작됐다.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아 ‘편스토랑’을 애청한다는 윤시윤과 유선호는 김재중의 요리를 직관하며 “못하는 게 없다”라고 놀라기도. 네 남자가 힘을 합쳐 만든 ‘고추고추고추잡채’ 역시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욕구를 한껏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83517b0676e616821105205aa6c3f0cf1c3a0ebcd225dc620eb9b015c697b906" dmcf-pid="VSm4IXtWRK" dmcf-ptype="general">이후 김재중 부모님이 자리를 비우시고, 네 남자의 본격적인 수다가 시작됐다.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은 86년생이고 막내 유선호는 2002년생이다. 어머니와 함께 사는 최진혁은 “어머니가 벙커라 연애 못한다”라며 결혼 의지는 있으나 “엄마 때문에 결혼 못한 것”이라고 구차한 핑계(?)를 댔다. </p> <p contents-hash="112b00216f40713949066e0fa87f70e99981bf5d577987d810238b08e35a4469" dmcf-pid="fvs8CZFYdb" dmcf-ptype="general">이에 최진혁처럼 외동아들인 윤시윤은 공감했으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은 공감하지 못했다. 특히 윤시윤이 과거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한 어머니의 뜻밖의 반응을 공개해 놀라움을 주기도. </p> <p contents-hash="7723c51d7391cb6666fcca6d4e2ca5e9fb9acf8fef4eb847f57f60d3ced9054a" dmcf-pid="4TO6h53GRB" dmcf-ptype="general">이어 김재중은 “2세 준비를 위해”라며 생생한 정자 동결 경험담을 털어놨다. 김재중은 병원에서의 일화를 공개하며 “좀 창피했다”라고 말하기도. 또 김재중은 “3년에서 5년이면 폐기 처분한다. 폐기될 때 마음이 아프다. 이제는 안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재중과 동갑인 최진혁, 윤시윤은 눈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였지만, 막내 유선호는 다른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43dc550f80154c0ebbae1377cd87142694a7dbb3dbf3f806889fdb891e3f43b" dmcf-pid="8yIPl10HJq"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251767973be748d3269a1ca3bcef21393436a4a6893a5f0ba8f138dc5cfe0da" dmcf-pid="6WCQStpXMz"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오늘 최종회 05-16 다음 시작은 '일자로 공 보내기'…많이 쳐봐야 최적의 조합 찾는다 05-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